수원 흉기난동 30대, 다른 술집에서 범행할 뻔 경기도 수원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강모씨가 애초 다른 술집에서 범행을 하려다가 술에 취해 찾지 못해 엉뚱한 술집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2.08.22 11:53
서산 성폭행 피자가게 사장 '죄목' 논란 충남 서산의 피자가게 아르바이트생이 성폭행당한 뒤 자살한 사건과 관련, 피의자 안모씨에게 적용될 죄목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서산경찰서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 20일 형법상 강간 및 성폭력 범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된 상태다. 연합 2012.08.22 11:34
성추행 고대 의대생 모친 법정구속 성추행 사건으로 실형이 확정된 고려대 의대생 배모 씨의 모친 서모 씨가 피해 여학생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가 인정돼 법정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이성호 판사는 피해 여학생이 인격장애적 성향이라는 허위 사실이 담긴 문서를 꾸며 동료 의대생들에게 배포한 혐의로 기소된 배씨와 서씨에게 각각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2.08.22 11:21
경찰, "폭행 구해달라" 도망치는 20대 여성 외면 지난 주말 의정부 역사에서 술 취한 남성이 아무런 이유 없이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이 다치는 등 이른바 '묻지마' 폭행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2.08.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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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조, 완도 전 해역 확산…최대 양식장 '초긴장' 폭염에 따른 적조가 남해안 최대 양식어장인 완도 해역으로 확산되면서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KBC 정지용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달 26일 경남 남해에서 발생한 적조가 여수와 고흥을 거쳐 국내 최대 양식어장인 완도 전 해역으로 확산됐습니다. SBS 2012.08.22 10:54
조기문 "수천만원 받았다가 돌려줬다" 진술 번복 무소속 현영희 의원으로부터 공천청탁 자금 명목 등으로 3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 조기문 전 새누리당 부산시당 위원장이 검찰에서 "현 의원으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았다가 얼마 뒤 돌려줬다"고 진술을 번복한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연합 2012.08.22 10:16
'남의 땅 담보로 사기' 60대 남성 항소심서 징역형 대전지방법원 제1형사부는 다른 사람의 땅을 담보로 돈을 빌린 혐의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4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4월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2.08.22 10:12
영광서 사촌 형수 살해 40대 검거 전남 영광경찰서는 22일 술에 취해 사촌 형수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A씨는 21일 오후 10시15분께 영광군 영광읍의 한 마을 정자에서 사촌 형수인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복부를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8.22 10:06
서울시, 공사중 건물도 소방관련법 적용 건의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화재를 계기로 공사단계부터 소방관련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소방방재청에 법 개정을 건의했습니다. 법령이 개정되면 전체 면적 600㎡ 이상 신축공사장은 소방 시설 착공신고 때 소방안전관리자를 선임해야 하며 피난구 유도등을 설치해야 합니다. SBS 2012.08.22 10:04
서울 시민감사옴부즈만, 보건복지예산도 감시 서울 보건복지예산을 시민감사옴부즈만이 감시하도록 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서울시의회는 시민감사옴부즈만 참여 대상에 보건복지분야와 회계분야 전문가를… SBS 2012.08.22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