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공사현장서 인부 추락…2명 사망 9일 오후 2시15분께 전남 영광군 영광읍 도동리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백 모씨 등 3명이 추락했다. 5층 높이에 올라가 있던 크레인 바스켓이 추락하면서 안에서 작업 중이던 백 씨와 이 모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겼으나 숨졌다. 연합 2012.08.09 17:22
"잠수함 나타났다" 허위신고한 40대 영장 부산 사하경찰서는 9일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 잠수함이 나타났다고 허위신고를 해 공권력 집행을 방해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는 지난달 5일 오전 8시께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앞 해상에 강릉 무장공비 침투 때와 비슷하게 생긴 잠수함이 나타났다'고 112종합상황실로 자신의 휴대전화로 허위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8.09 17:22
대구지법, 의붓딸 상습성폭행 40대 징역 7년 대구지법 제12형사부는 9일 의붓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구속기소된 서모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2.08.09 17:21
영주권 얻으려…재직증명서 위조 중국 여성 구속 강원 춘천경찰서는 불법 체류 상태에서 영주권을 얻으려고 브로커에게 돈을 주고 재직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중국인 A씨를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08년 90일 동안 체류할 수 있는 단기종합 비자로 국내에 입국해 10월간 불법 체류를 하다 영주권을 획득하기 위해 한국인 최모씨와 2009년 8월 위장결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8.09 16:45
양주경찰, 사장 폭행 아르바이트 고교생 구속 경기도 양주경찰서는 9일 자신이 일하는 음식점 사장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군을 구속했다. 송군은 지난 6일 오후 9시10분께 양주시 석현리 장흥유원지 내 한 음식점에서 맥주병 2개를 깬 뒤 이를 사장 A씨에게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8.09 16:38
"인천경제청, 물 새는 아파트에 사용승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물이 새고 벽이 갈라진 아파트에 사용승인을 내줬다며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영종하늘도시 '동보노빌리티 입주 예정자 협의회' 회원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지하주차장이 침수돼 양수기로 물을 퍼내는 상황"이라며, 사용승인을 내준 경제청을 비난했습니다. SBS 2012.08.09 16:34
인천 연안부두서 마약 판매ㆍ흡입 9명 검거 인천해양경찰서는 9일 히로뽕과 대마초를 판매하거나 투약ㆍ흡입한 혐의로 인천지역 폭력조직원 A씨 등 7명을 구속했다. 해경은 또 이들에게서 산 히로뽕과 대마초를 투약ㆍ흡입한 B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2.08.09 16:28
무장탈영 장교 자살…군 총기관리 '구멍' 현역 장교가 부대 밖으로 갖고 나간 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어 군의 허술한 총기관리 실태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해당 부대는 10시간 넘게 소속 장교의 무장 탈영 사실을 몰랐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연합 2012.08.09 16:25
'성추행 혐의' 국토대장정 총대장 아들도 입건 국토 대장정에 나섰던 10대 청소년들을 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된 탐험대 총대장의 아들도 학생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달 말 국토순례 도중 학생을 폭행한 혐의로 탐험대장 아들 20살 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2.08.09 16:12
초등생 두 딸 성추행한 30대 구속 자신의 친딸 두 명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계는 9일 초등학생인 자신의 두 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이 모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2.08.09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