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사올라' 필리핀 엄습…최소 9명 사망·실종 제 9호 태풍 '사올라'가 필리핀을 통과하면서 최소한 3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수도 마닐라에서는 정전이 잇따랐고 루손섬과 비사야스 주에서는 주민 1만 3천여명이 대피했습니다. SBS 2012.07.30 17:36
중국, 33억 홍보영상 비리…장이모우 연루 중국 철도부가 33억원의 거금을 들여 홍보 영상물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거액이 중간에 사라져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 또한 이 사건에 얽힌 영화감독 장이모우도 당국의 조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2.07.3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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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치고 달리고' 휴머노이드 올림픽 열기 후끈 2012 런던올림픽 개막 이틀 전인 지난 25일, 중국 헤이룽장 성 하얼빈에서는 제3회 '휴머노이드 올림픽'이 열렸습니다. 이번 휴머노이드 올림픽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러시아의 70개 이상 대학의 로봇팀에서 참여해 댄스, 복싱, 육상, 체조, 야구 등 모두 24개 종목에서 경합을 벌였습니다. SBS 2012.07.30 17:32
[취재파일] 런던 올림픽-관중석에 있는 빈자리는 어떻게 하죠? 올림픽이 열릴 때마다 비인기 종목 경기장의 관중석 빈자리는 항상 문제가 됐습니다. 돈을 주면서까지 비인기 종목을 보려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SBS 2012.07.30 17:13
러시아, 反푸틴 펑크 록그룹 재판 놓고 논란 확산 러시아 정교회 사원에서 블라디미르 푸틴에 반대하는 시위성 공연을 펼친 혐의로 기소된 펑크 록 그룹 멤버들에 대한 공판이 30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이들의 행동을 둘러싼 찬반 여론이 또다시 뜨겁게 번지고 있다. 연합 2012.07.30 17:03
"美 영리대학 재학생 절반, 빚만 진 채 중퇴"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미국 영리대학들이 매년 연방정부로부터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기금 지원을 받으면서도 교육 내용이나 학생들의 장래보다는 주주들의 수익 보장에 골몰하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연합 2012.07.30 16:53
"지구, 250년 동안 1.5℃ 뜨거워졌다" 지구 표면의 온도가 지난 250년동안 섭씨 1.5도 올랐고, 지구 온난화의 주된 원인은 인간이 제공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 주립대의 리처드 뮬러 박사는 이같이 밝히고, 특히 최근 50년 사이 지표면 온도가 0.9℃올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30 16:47
40년전 달에 꽂은 성조기 아직도 남아있다 미국의 달 탐사선 아폴로호의 우주비행사들이 달에 꽂은 미국 국기가 아직도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미 항공우주국이 최근 공개한 사진을 인용해 '달에 미국 국기가 남아있을까'라는 과학자들의 의문이 마침내 풀리게 됐다고 29일 보도했다. 연합 2012.07.3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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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케냐 영양떼의 대이동···무리를 살린 작은 희생 야생 동물의 목숨을 건 대이동이 진행되고 있는 아프리카 케냐의 마라 강. 지난 28일, 마라 강에서 10만 마리 이상의 영양떼가 목초지를 찾아 대이동 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SBS 2012.07.30 15:04
올림픽 경기장 빈자리 채우려 군인 '동원' 영국 런던올림픽 경기장에서 많게는 수천 석이 공석으로 발견돼 비난이 잇따르는 가운데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이를 채우기 위해 군인과 교사, 학생 등을 '동원'했다. 연합 2012.07.30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