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스포츠계 이번엔 수영코치 성범죄로 '발칵' 대학 미식축구팀 코치의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으로 한 차례 홍역을 앓은 미국에서 이번에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지도한 유명 수영 코치의 비행이 뒤늦게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SBS 2012.07.26 10:14
외신 "북한 김정은 부인 공개는 계산된 행보" 북한이 최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자주 동행했던 여성이 그의 부인인 리설주라고 공식 확인하자 주요 외신들도 일제히 이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며 북한 최고지도자의 달라진 행보에 대한 분석을 쏟아냈다. 연합 2012.07.26 10:01
[취재파일] 중국 인민해방군 최정예 헬기부대 언론 공개 이유는? 베일에 가려진 중국 군 당국이 오랜만에 '살짝' 속살을 공개했습니다. 베이징 특파원으로 일한지 1년여만에 처음으로 어제중국 인민해방군 헬기 부대 공개 행사에 참석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SBS 2012.07.26 09:41
등산갔다가 눈 앞에서 거대한 화산 폭발! 올 여름 휴가는 산으로 가시나요, 바다로 가시나요? 이 사람들은 산을 선택했다가 놀라운 장면을 목격하게 됐다고 하네요. 산불이라도 난 걸까요? 산봉우리를 따라 잿빛 연기가 치솟고 있는데요. SBS 2012.07.26 08:30
다치면 어쩌려고…면도칼 입에 문 '서커스 이발사' 우리 아버님들, 머리 깎으실 때 면도도 함께 하시죠. 전 어릴 때 그런 모습 보면서 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던데, 이런 이발사라면 어떨까요? 일단 면도 크림을 충분히 바르고요. SBS 2012.07.2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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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총격 막을 수 있었다?…"8일 전 소포로 범행 예고" 미 영화관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 제임스 홈스가 범행 계획인 담긴 소포를 한 대학에 보냈지만 8일 동안 방치됐단 주장이 나왔습니다. 사전에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단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2.07.2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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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반군 진압에 전투기 동원 폭격…잇단 망명 시리아 아사드 정권이 반군 진압을 위해 전투기까지 동원했습니다. 하지만 핵심 권력들이 잇따라 망명하는 등 정권 내부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카이로, 윤창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2.07.2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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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커플 화제…미 "신혼부부 잘 살기 바란다" 김정은 비서의 부인 리설주가 공식 확인되자 미국 백악관은 이렇게 논평했습니다. "신혼부부니까 잘 살기 바란다." 최근 논평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SBS 2012.07.26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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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전 보낸 소포…총기난사 '막을 수 있었다' 논란 미 영화관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 제임스 홈스가 범행 계획이 담긴 소포를 한 대학에 보냈지만 8일 동안 방치됐단 주장이 나왔습니다. 사전에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2.07.26 06:52
"롬니는 앵글로 색슨 유대 중시" 논란 미국 대선 공화당 후보인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25일 일주일간의 영국, 이스라엘, 폴란드 방문길에 올랐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보다 약세를 보이는 것으로 평가되는 외교안보 분야에서 '점수'를 따기 위한 대선 운동의 일환이다. 연합 2012.07.26 0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