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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버둥버둥' 코끼리 구하기 대작전! 네 살 정도 된 아기 코끼리가 구덩이에 누워 버둥대고 있습니다. 육중한 체구에 비해 구덩이가 너무 작아 아무리 다리를 움직여도 별 소용이 없는 것 같습니다. SBS 2012.07.25 18:51
시리아 전투기 도심 공격…터키는 국경 폐쇄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의 공방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군이 전투기까지 동원해 도심 공격에 나섰습니다. 정부군은 반군이 장악한 지역을 되찾기 위해 지난 이틀동안 전투기를 동원해 알레포 지역을 집중 공격했습니다. SBS 2012.07.2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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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폭우 참사 속 베이징 시장 문책성 교체 베이징시가 사실상 폭우 참사 책임을 물어 시장을 경질했습니다. 중국의 지방의회 격인 베이징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는 오늘 표결을 거쳐 대리시장… SBS 2012.07.25 17:49
스페인 10년만기 국채 금리 7.7%…연일 사상 최고 유로 위기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가운데, 스페인의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7.7%를 웃돌면서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전 스페인의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7.569%였던 어제보다 크게 올라 7.71%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2.07.25 17:45
"프랑스, 한국·EU FTA 점검 요청 계획" 프랑스가 자동차 산업 보호를 위해 유럽 연합에 한-EU 자유무역협정을 점검해 달라고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랑스 정부의 이런 움직임은 지… SBS 2012.07.25 17:33
"캐나다 스파이, 호주·미국 기밀도 유출" 지난 1월 캐나다의 국가 기밀을 외국 기관에 유출한 혐의로 체포된 스파이가 호주와 미국 등 우방의 기밀 정보도 러시아 첩보기관에 팔아넘긴 것으로 드러났다고 호주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2.07.25 17:25
日 총리, 고노담화 들어 '군 위안부 부정론' 반박 위안부 강제 연행은 없었다는 일본 일부 의원들의 주장에 대해 노다 총리가 고노 담화를 근거로 들며 강제 연행을 인정했습니다. 일본 자민당의 야마타니 의원은 참의원 특별 위원회에서 노다 총리에게 '민간 업자가 위안부를 모집했고, 일본 정부는 나쁜 짓을 하지 못하도록 막았다'는 주장을 영문 서한으로 만들어 미국 정부에 보내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2.07.25 17:17
"북한-이란, 전략적 협력 강화 합의" 북한과 이란이 양국 간 `전략 사업'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한 소식통이 25일 전했다. 이 소식통은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고위 관리를 포함한 이란 정부 대표단 3명이 지난 4월 평양을 방문, 김영철 정찰총국과 주규창 노동당 기계공업부장 등 북한 관리들과 회동한 자리에서 이 같이 합의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2.07.25 17:08
시리아에 알 카에다 침투 우려 증폭 시리아 사태가 악화되는 것을 틈타 테러조직 알 카에다가 시리아에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알 카에다와 이슬람 급진주의자들이 시리아에 침투했다는 징후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07.25 16:42
"시리아 사태 3가지 시나리오 예측 가능" "시리아 사태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3가지 시나리오가 예측 가능합니다." 아랍에미리트의 자말 사마드 알 수와이디 소장은 25일 연합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시리아 사태의 향후 전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연합 2012.07.25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