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아 지문·사진 사전등록 7만건 이상 쇄도 최근 아동 실종 사건이 빈발하면서 경찰청이 이달부터 실시하는 실종아동 찾기 지문·사진 사전등록제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경찰청에 따르면 실종을 대비해 보호자가 어린이나 지적장애인, 치매노인의 지문과 얼굴사진 등 신상정보를 미리 전산망에 등록하겠다고 신청한 사례가 이달 1일부터 22일까지 총 7만 451건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2.07.24 04:52
신월동에서 뱀 또 출현…지금까지 11마리 23일 오후 5시 40분쯤 서울 신월동의 한 은행 주차장에서 1m 크기의 뱀이 또다시 발견됐습니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10분 … SBS 2012.07.24 02:50
임진강서 40대 낚시꾼 급류에 휩쓸려 실종 23일 오후 4시 반쯤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임진강변에서 낚시를 하러 왔던 45살 이 모 씨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이 씨는 지인들과 술… SBS 2012.07.24 02:48
동영상 기사
'통영 어린이 살인 사건' 24일 시신 부검…솜방망이 처벌 논란 통영에서 일어난 초등학교 여자 어린이 사건은 또 얼마나 참담합니까. 사건 경위와 문제점, 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사건 당일인 16일 오전 8시쯤, 피해자 한모 양을 납치한 뒤 범행장소를 물색하던 김 모 씨가 화물차를 타고 자신의 집으로 향하는 장면이 한 사설 CCTV에 잡혔고, 검거에 결정적 증거가 됐습니다. SBS 2012.07.24 01:58
동영상 기사
'제주 올레길 살인' 용의자, 범행 자백…24일 현장검증 제주 올레길에서 일어난 40대 여성 피살사건의 용의자가 범행 사실을 모두 자백했습니다. 희생자의 시신도 찾았습니다. 한세현 기자입니다. 제주 올레길에서 여성 관광객을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용의자 44살 A씨가 범행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SBS 2012.07.24 0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