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노조 "처우개선ㆍ단체교섭 촉구" 초ㆍ중ㆍ고등학교의 비정규직 근로자로 구성된 `학교비정규직노조 연대회의'는 "교육 당국이 처우 개선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교육과학기술부와 일부 시도 교육청을 상대로 쟁의투쟁을 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2.07.18 15:56
`가르치며 배운다' 대학생 교육기부단 출범 대학생이 초ㆍ중ㆍ고등학생에게 학습지도, 진로ㆍ진학상담 등을 해주는 `대한민국 대학생 교육기부단'이 연세대에서 창단식을 열고 출범했습니다. SBS 2012.07.18 15:53
'흙이 자연자원' 표층토 체계적 관리 환경부는 토양의 표면층인 '표토'의 침식 실태를 파악하고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표토의 침식현황 조사에 관한 고시'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8 15:50
잠실학생체육관서 대입 수시전형 설명회 서울시 교육연구정보원은 내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대입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학생ㆍ학부모를 위해 진학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8 15:48
입학사정관 전형 합격생들이 후배 상담 나선다 최근 몇 년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대학에 입학한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진로ㆍ진학 상담에 나섭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서울대, 연세대, 성균관대 등 12개 대학의 1∼4학년생 30여명으로 구성된 `드림 멘토단'이 대교협 홈페이지의 `선배가 들려주는 입학사정관제' 코너와 각종 대입박람회 등에서 활동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8 15:47
중년여성들 등친 50대 '뻥' 자산가 구속 500억대 자산가로 속이고 여성들에게 접근해 7억대 사기를 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성형까지 해가면서 부산, 서울 등지에서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나 피해자들을 경악케 했다. 연합 2012.07.18 15:43
올해 입시 주요대학 `면접ㆍ인성평가' 강화 상위권 대학들이 올해 입시에서 `상황 면접' 도입, 예술ㆍ체육활동 경험 반영 등 입학사정관 전형을 중심으로 면접ㆍ인성평가를 강화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07.18 15:43
영세기업 상대 100억대 고리대부업 일당 검거 부산 강서경찰서는 18일 급전이 필요한 영세사업체에 전화를 걸어 고리의 선이자를 떼는 수법으로 100억원 가량을 불법 대출해준 혐의씨 등 공범 3명과 전화상담원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2.07.18 15:18
KAIST 교수평의회, 서남표 총장 퇴진 재촉구 KAIST 교수평의회는 오늘 서남표 총장의 사퇴를 재차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표했습니다. 평의회 측은 KAIST 문제의 근본적 원인이 서남표 총장… SBS 2012.07.18 15:13
대구경찰, 전국 무대 스마트폰 밀반출 조직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18일 분실되거나 도난당한 스마트폰을 중국으로 밀반출한 혐의 씨 등 28명을 붙잡았다. 경찰은 지난 2월 초부터 5월 29일까지 수원, 경북 등 전국의 절도범들로부터 스마트폰 400여대를 매입해 4억원의 이득을 취한 혐의로 우씨 등 5명을 구속하고 신 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2.07.18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