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 허위교통사고 조폭 등 37명 검거 부산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17일 서로 짜고 허위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 낸 혐의씨를 구속했다. 경찰은 또 역주행 차량에 고의로 부딪히는 수법으로 보험금을 타 낸 이모씨 등 마산지역 조직폭력배 '연합오동동파' 조직원 3명이 포함된 3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2.07.17 14:54
MBC 노조 최장기 파업 중단…18일 오전 9시 복귀 170일 동안 사상 최장기 파업을 벌였던 MBC 노조가 파업을 중단하고 내일 오전 9시부터 업무에 복귀합니다. MBC 노동조합은 오늘 오전 조합원 총회를 열어 파업 잠정 중단 안건을 가결하고 내일부터 업무에 복귀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7 14:52
오토바이 탄 10대 순찰차 쫓기다 사망 '쉬쉬' 야간에 오토바이를 몰던 10대가 경찰 순찰차 추격에 쫓기다 하천 아래로 떨어져 숨진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은 이 사건을 13일간 쉬쉬하다 유족들의 문제 제기로 들통이 났다. 연합 2012.07.17 14:50
아파트상가 중국집이 알고 보니 유흥업소 울산지방경찰청은 17일 중국음식점에 무허가 유흥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대만인 업주 우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2.07.17 14:46
서울뉴타운·재개발 28곳 주민이 추진여부 첫 결정 이르면 올해 말, 주민이 재개발ㆍ뉴타운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첫 지역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사업 추진 주체가 없는 정비예정 구역 266곳 중 163곳에 대해 뉴타운·재개발 실태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7 14:45
대법원 "보이스피싱 대포통장 잠시 넘겨도 유죄" 대법원 1부는 통장을 개설해 보이스피싱 사기단에 넘긴 혐의로 기소된 30살 김 모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수원지… SBS 2012.07.17 14:38
위안부 vs 성노예, 학계 의견 들어보니… "위안부냐 성노예냐."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중국과 태평양 등지에서 일본군의 성 착취로 고통받았던 피해자를 지칭하는 용어에 대한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다. 연합 2012.07.17 14:30
제주경찰, 실종 40대女 관광객 공개수사 제주에서 혼자 관광 왔던 40대 여성이 닷새째 행방을 알 수 없어 경찰이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17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서울에서 제주에 관광 온 강은경씨가 체류일정을 마친 지난 13일 귀가할 예정이었으나 이날 현재까지 연락이 끊긴 채 귀가하지 않고 있다. 연합 2012.07.17 14:25
구미서 도시가스 폭발 사고…3명 부상 17일 오전 7시30분께 경북 구미시 옥계동의 4층짜리 다가구주택 3층에서 도시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모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7.17 14:18
"필름 끊겨서" 성추행 의사 무죄 주장 여성 환자에게 마취제를 투여한 뒤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수련의사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의사 29살 이 모 씨는 광주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당시 만취한 상태여서 행동거취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현장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2.07.17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