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몽드 "박근혜 당선되면 한국에 큰 상징적 사건" 프랑스의 유력 일간지 르 몽드는 12일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대선 출마를 선언, 경제 민주화 실현과 일자리 창출, 한국형 복지시스템 확립 등을 공약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2.07.12 18:03
영국 의원 올림픽 남자 육상100m '공짜표' 파문 영국 하원의원들이 런던올림픽 남자 육상 100m 결승경기 입장권을 공짜로 받아 구설수에 올랐다. 입장권을 올림픽 후원업체 브리티시텔레콤이 제공했고, 받은 의원들이 BT를 관할하는 문화·미디어·체육위원회 소속이라는 점은 이 일의 파장을 키우고 있다. 연합 2012.07.1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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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천만다행'···경주용 차에 치인 리포터 '말짱' 젊은 남성 리포터가 자동차 쇼 현장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급커브를 돌던 차량 한 대가 트랙을 벗어나더니 리포터를 뒤에서 덮칩니다. 리포터의 모습은 순식간에 화면에서 사라지고 맙니다. SBS 2012.07.12 17:31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영국서 '단신 굴욕' 키가 작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굴욕'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을 방문 중인 올랑드 대통령이 11일 정부청사가 몰려 있는 런던의 화이트홀 앞에서 왕실 근위대를 사열하는 모습의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됐다. 연합 2012.07.12 17:18
홍콩 각료, 20여 년 전 일로 12일 만에 사직 지난 1일 출범한 홍콩 새 정부의 각료 한 명이 20여 년 전에 있었던 일 때문에 취임 12일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다. 홍콩 정부 대변인은 12일 막 차이-퀑 발전국장이 사임했다고 발표했다. 연합 2012.07.12 16:43
영국 블레어 전 총리 정계 복귀? 노동당 고문 맡아 1997년부터 10년간 영국을 이끈 토니 블레어 총리가 퇴임 후 5년 만에 친정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그러나 정치인이 아닌 고문으로서다. 노동당은 11일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 아스널팀의 홈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후원행사에서 블레어 전 총리를 당의 정책 고문에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연합 2012.07.12 16:22
"지구 기온, 2000년전에 비해 0.6℃ 낮아져" 지구 온난화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으나 지구 기온이 2000년전 보다 낮아졌고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요하네스구텐베르크 대학 연구팀이 기원전 136년부터 2000여년 간의 나무 나이테들을 조사한 결과 지구 기온이 서서히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12일 보도했다. 연합 2012.07.12 16:08
NYT "미국 걸프해에 '떠있는 기지' 마련" 이란 석유 금수 조치를 둘러싸고 군사적으로 기싸움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걸프해 병력 증강 차원에서 '떠있는 기지'를 마련했다고 뉴욕타임스가 12일 보도했다. SBS 2012.07.12 16:02
'가족의 불명예' 낙인…시리아군 끔찍한 전술은 반군과 내전을 벌이고 있는 시리아 정부군이 여성에 대한 성폭행을 하나의 전술로 사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인권단체 '위기의 여성'은 지난해 3월 시리아 반정부 시위가 시작된 이후 현지 인권단체와 목격자 증언 등을 통해 수집한 81건의 성폭행 사례들은 시리아 여성에 대한 집단 성폭행과 성폭력이 반군을 응징하기 위한 하나의 전술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2.07.12 15:57
"눈동자 움직임으로 거짓말 탐지 못해" 거짓말을 아무리 잘해도 '눈동자가 흔들려서' 들통나기 쉽다는 것이 통념이지만, 사실 거짓말과 눈동자 움직임 간에는 큰 상관관계가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 연합 2012.07.12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