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방 "파라과이에 미군기지 설치 안돼" 미국이 파라과이에 군사기지를 설치할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 브라질 정부가 강력하게 반발했다. 10일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에 따르면 셀소 아모링 브라질 국방장관은 전날 "파라과이에 미군기지를 설치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연합 2012.07.11 03:50
"세르비아 공공부채 '위험'수위" 세르비아 정부의 공공 부채가 "우려할만한 위험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국제통화기금 경고했다. 세르비아 주재 보그단 리소보리크 IMF 대표는 세르비아 최대 일간지인 '폴리티카'와 가진 인터뷰에서 "세르비아 같은 개도국의 공공부채가 국내총생산의 40-45%에 이르는 것은 위험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2.07.11 03:49
"일본 국회 사이버공격에 중국군 관련 의심" 지난해 여름 일본 국회의원 공용 컴퓨터와 서버가 바이러스에 감염돼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유출된 사건에 중국 인민해방군과 관련이 의심되는 30대 남성이 관계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연합 2012.07.11 03:48
영국 법원, '미사일 설치 중단' 주민제소 기각 영국 법원이 올림픽 기간에 주택가 옥상에 미사일을 설치하는 계획을 중단해 달라는 런던 시민의 제소를 기각했다. 런던 고등법원은 10일 올림픽 주경기장 인근 프레드위그 타워 주민이 제기한 미사일 설치 중지 가처분신청에 대해 "주민들의 주장은 시설물의 종류와 위험성을 잘못 이해한 데서 비롯된 것"이라며 국방부의 손을 들어줬다. 연합 2012.07.11 03:46
WP "미국 법무부 반독점 '비밀병기' 사퇴" 미국 법무부의 `반독점 비밀병기(antitrust secret weapon)'로 알려져 있는 진 킴멜먼 반독점국 경쟁정책 담당관이 조만간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2.07.11 03:45
프랑스 파리 인근서 인질극…무사히 종료 프랑스 파리 인근의 한 초등학교에서 30대 무장 괴한이 인질극을 벌이다가 자수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피의자는 10일 오전 7시쯤 파리 외곽의 한 초등학교에 권총을 들고 들어가 성인 3명과 어린이 5명을 붙잡았습니다. SBS 2012.07.11 00:12
이탈리아 경찰, 마피아 자산 1조 원 압류 이탈리아 경찰이 나폴리 지역 마피아 조직이 소유하고 있던 8억 유로, 우리 돈 1조 1천250억 원 상당의 부동산을 비롯한 자산을 압류했다고 dp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7.11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