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누가 일자리를 팔아먹었나' 공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재선 캠프가 밋 롬니 공화당 후보를 '일자리 팔아먹는 대장'이라고 공격하자, 롬니 진영이 오바마 대통령의 임기 중 성적표를 들며 반격을 시도했다. 연합 2012.07.11 04:11
캐머런-올랑드 정상회담서 화합의 악수 캐머런 영국 총리와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런던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화합의 악수를 했습니다. 캐머런 총리와 올랑드 대통령은 오찬을 겸한 90분간의 회담에 이어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유럽연합 재정의 과도한 확대에 반대하기로 의견을 모으는 등 주요 현안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1 04:10
100년 넘은 미국 의원회관, 테러시 안전 '빨간불' 지어진 지 1백년이 넘은 미국 워싱턴 DC의 상원의원 회관 러셀 빌딩이 테러 공격을 받을 때 안전도가 '낙제점'인 것으로 진단됐다. 연합 2012.07.11 04:07
수학꼴찌 미국, 정작 학생들은 "수학이 쉽다" 미국은 세계 최고의 두뇌들이 모인 과학대국이지만 학생들의 수학 성적은 선진국 중에서 가장 저조한 나라로 알려져 있다. 실례로 2009년 경제협력개발기구가 실시한 회원국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미국 학생들의 수학 성적은 31위에 머물렀다. 연합 2012.07.11 04:05
프랑스 파리 인근서 '가짜 권총' 인질극 소동 프랑스 파리 인근의 한 초등학교에서 30대 무장괴한이 인질극을 벌이다 자수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는 우리 시간으로 10일 오후 2시쯤 파리 외곽의 한 초등학교에 권총을 들고 침입해 성인 3명과 어린이 5명을 붙잡았습니다. SBS 2012.07.11 04:00
유럽증시, 스페인·영국발 훈풍에 상승 유럽 주요 증시가 나흘간의 하락세를 멈추고 상승했습니다. 영국 런던 FTSE 100지수는 0.91% 상승한 5,678.45로 장을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 CAC40 지수도 0.80% 오른 3,182.17로 종료했습니다. SBS 2012.07.11 03:58
"日외무성, 美위안부기림비 철거운동 지시" 일본 정부가 최근 논란이 된 미국 뉴저지주의 위안부 기림비 철거운동을 직접 지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미국 워싱턴의 외교 소식통을 따르면 일본 외무성이 최근 자국 뉴욕 총영사에게 재미 한인들이 추진하고 있는 위안부 기림비 건립에 대해 적극적으로 항의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2.07.11 03:56
멕시코 집권당도 부정선거 이의제기 '가세' 최근 멕시코에서 치러진 대선에서 페냐 니에토 당선자 측의 불법 선거운동 의혹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집권 국민행동당도 공식적인 진상규명 요구에 나서기로 했다. 연합 2012.07.11 03:53
"ARF서 한일 외교장관 회담 열지 않기로" 한일 양국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갈등을 고려해 '캄보디아 한일 외무장관 회담'을 열지 않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연합 2012.07.11 03:52
CNBC "미국 재정절벽 이미 시작됐다" 미국에서 '재정절벽' 현상이 이미 시작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재정절벽은 정부가 재정 지출을 갑작스럽게 줄이면 경제에 충격이 발생하는 것으로 재정 적자에 시달리는 미국 정부가 적자 감축에 나설 경우 이런 현상이 우려되고 있다. 연합 2012.07.11 0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