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가 나흘간의 하락세를 멈추고 상승했습니다.
영국 런던 FTSE 100지수는 0.91% 상승한 5,678.45로 장을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 CAC40 지수도 0.80% 오른 3,182.17로 종료했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지수의 종가는 6,476.98로, 전일 대비 1.39% 상승했습니다.
10일 유럽 증시는 유로존의 스페인 은행권에 대한 구제 금융 합의 소식에 오름세로 출발해 영국의 5월 제조업생산지수가 1년 만에 최고로 상승했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상승세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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