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바비'공주, 왕실 최초 망명신청 사우디 아라비아의 공주가 사우디를 통치하는 알 사우드 왕가의 핵심 세력 가운데 최초로 영국에 정치적 망명을 신청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의 인터넷판은 6일 사우디 공주인 사라 빈트 탈랄 빈 압둘아지즈가 신변 보호를 위해 망명하고 싶다는 뜻을 자신의 변호사를 통해서 영국 내무부에 알렸다고 7일 보도했다. 연합 2012.07.08 23:57
바호주 "'아랍의 봄'으로 평화협상 실종 안돼야" 조제 마누엘 바호주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은 8일 '아랍의 봄'으로 인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간 평화협상이 실종되어선 안된다며 협상 재개를 촉구했다. 연합 2012.07.08 23:49
원자바오, 집값상승 억제 재천명 집값 상승 움직임에 놀란 중국 원자바오 총리가 부동산 억제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원자바오 총리는 7일 장쑤시를 시찰한 자리에서 중국정부는 부동산 투기 방지를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정책과제로 삼고 있다며 기존의 각종 부동산 억제 정책을 흔들림 없이 철저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2.07.08 23:32
시리아 반군, 탱크 앞세워 정부군에 반격 시리아 반군이 탱크를 앞세워 정부군을 상대로 반격에 나섰다고 dpa통신이 국제 인권단체의 말을 인용해 8일 보도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이날 "반군인 군혁명위원회 여단이 동부 지역에서 정부군으로부터 탈취한 탱크로 포병부대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2.07.08 23:26
유로존 재무회의, 특별한 성과 없을 듯 9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유로존 재무장관회의체의 월례회의, 즉 유로그룹 회의가 유로존 위기 해소와 관련해서 뚜렷한 성과 없이 끝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SBS 2012.07.08 23:07
예멘 남부 분리독립 요구 시위…3명 사망 예멘 남부에서 분리독립을 요구하는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해 3명이 사망했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가 보도했습니다. 걸프뉴스는 예멘 경찰이 어제 남부 항구도시 아덴에서 남예멘의 분리독립을 요구하는 시위대에 발포해 참가자 2명이 숨지고 많은 사람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07.08 22:25
나탈리 우드 사망 원인 31년만에 '변경' 할리우드 여배우 나탈리 우드의 사망 원인이 31년 만에 '사고사'에서 '원인불명'으로 바뀌면서 사인을 둘러싼 의혹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SBS 2012.07.0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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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원예박람회 '도심 속 정원' 주목 이런 기상이변을 막기위한 유력한 대안중의 하나가 바로 숲을 만드는 거죠? 네덜란드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원예 박람회에서도 생활 속 녹지 공간 활용법이 가장 주목받았습니다. SBS 2012.07.0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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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살인적인 폭우'에 140여명 사망 기상이변으로 세계 곳곳에 물난리가 났습니다. 러시아에서만 140여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조지현 기자입니다. 러시아 남부, 흑해 연안의 크라스노다르 지역이 흙탕물에 잠겼습니다. SBS 2012.07.08 21:04
프랑스 나이트클럽서 또 총기 난사…10명 부상 프랑스 북부도시 릴에서 또다시 나이트클럽 총기 사건이 발생, 10명이 부상했다고 TF1 TV 등 현지 언론이 8일 보도했다. TF1 TV는 현지 경찰 발표를 인용, 릴 인근 베르트리에 있는 바모스 디스코클럽에서 이날 새벽 4시30분께 무장괴한 1명이 총기를 난사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2.07.08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