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신경숙, 유니세프 친선대사 임명 소설가 신경숙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임명됐습니다. 신경숙은 지난 1993년부터 18년간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했던 고 박완서에 이은 두 번째 문인 친선대사로, 어린이를 위한 원고 집필과 유니세프 자선행사 참석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SBS 2012.06.27 10:11
"얼굴은 악어, 몸은 물고기" 130kg 괴물? 오! 걸렸죠. 그래, 얼굴 좀 볼까?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어째 손맛이 묵직하다 했더니, 이건 월척 정도가 아니라 크기가 자그마치 2.5m고요. SBS 2012.06.2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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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서 '신석기 밭터' 발견…동아시아 최초 강원도 고성에서 신석기 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밭이 발견됐습니다. 동아시아에서 발견된 것 중에 가장 오래된 겁니다. 권란 기자입니다. 동해 바닷가 구릉지로 둘러싸인 강원도 고성군의 문암리 마을입니다. SBS 2012.06.27 08:01
"흥선대원군, 며느리 명성황후한테 한글편지" "그동안 망극한 일을 어찌 만 리 밖 책상 앞에서 쓰는 간단한 글월로 말하겠습니까. 다시 뵙지도 못하고 세상이 오래지 아니하겠으니, 지필을 대하여 한심합니다. 연합 2012.06.2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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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모기 물린 줄"…감염병 환자 확산 보통 한여름에 유행하는 아이들 수족구병이나 눈병이 작년보다 두 달 정도 빨리 시작됐습니다. 바이러스가 번식하기 쉬운 요즘 아이들, 식중독 까지 걱정입니다. SBS 2012.06.2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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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불볕 더위 계속…동해·제주도 비소식 정말 이번 주말에 온다는 비가 정말 올지 또 양은 얼마나 될지 걱정입니다. 이나영 캐스터! 은 비 안오는 거죠? <기상캐스터> 네, 안타깝게도 비 소식은 주말까지 기다리셔야겠습니다. SBS 2012.06.27 07:38
[날씨] 불볕더위 계속…서울 32도까지 올라 연일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침 저녁 시간은 그래도 비교적 선선합니다. 서울의 경우, 6시 현재 기온 19도를 보이고 있는데요, 아침 운동하기에 쾌적한 기온입니다. SBS 2012.06.27 07:14
극심한 가뭄 지속…결국 기우제마저 나왔다 최악의 가뭄이 계속되자, 강원도의 한 산골마을에선 50년 만에 기우제까지 지냈습니다. 요즘같은 세상에 웬 기우제인가 싶다가도 지성이면 감천이란 말을 한번 믿어보고 싶습니다. SBS 2012.06.27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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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21] ① 가뭄과의 전쟁 104년 만의 유례없는 가뭄으로 전국이 타들어가고 있다. 전국의 저수지 285곳이 바닥을 드러냈고 농업용수가 부족한 일부지역에서는 모내기를 하지 못하거나, 농작물들이 말라죽는 피해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SBS 2012.06.27 05:42
[날씨] 연일 지겨운 더위…주말, 장맛비·기온 내려 오늘도 덥다라는 말이 지겨울 정도로 연일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기온 32도로 어제보다 더 덥겠고, 내일은 33도까지 오르겠는데요. SBS 2012.06.27 0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