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로스쿨 86% 정원 미달…구조조정 거세질 듯 한국보다 먼저 로스쿨 제도를 도입한 일본에서 구조조정 바람이 점점 거세질 전망입니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올봄 신입생을 모집한 일본 법학대학원 73개교 가운데 63개교가 정원에 미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14 17:06
중국, 시리아에 일방 제재·압력 반대 재확인 중국이 시리아에 대한 일방적인 제재나 압력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중국 외교부의 류웨이민 대변인은 국제사회가 시리아에서 폭력이 종식되고 정세가 완화돼 정치적 해결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행동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2.06.14 16:54
필리핀 폭우로 71명 사망·실종…태풍도 상륙 필리핀에서 지난 11일부터 내린 폭우로 인해 지금까지 8명이 숨지고 63명 이상이 실종됐다고 필리핀 재난당국이 밝혔습니다. 재난당국에 따르면 마… SBS 2012.06.14 16:33
호주 방송인, 女 총리 관련 음담패설로 출연 정지 호주의 한 라디오 방송 진행자가 여성인 줄리아 길라드 총리와 관련한 성적인 재담을 했다가 방송출연금지를 당했다. 14일 일간 데일리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캔버라에 근거지를 둔 라디오 방송국 2CC의 방송 진행자인 조리언 가드너는 이날 아침 대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길라드 총리와 관련한 외설적인 말을 늘어놓다가 일주일간의 방송출연금지 처분을 받았다. 연합 2012.06.14 16:31
`카타르 쇼핑몰 참사' 화재원인은 전기합선 지난달 카타르 도하 쇼핑몰 참사의 화재 원인은 스포츠용품 매장에서 일어난 전기합선으로 밝혀졌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더 내셔널'이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2.06.14 16:11
일본 은행 "도쿄전력 추가 융자 조건은 원전 재가동" 일본 은행이 도쿄전력에 돈을 추가로 빌려주는 조건으로 '원전 재가동'이나 '전기요금 인상' 등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아사히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2.06.14 16:05
[영상] 집채만한 크기의 고래가 마을까지 '둥둥' 캐나다 밴쿠버 남부의 화이트 락 해변에 현지시간으로 지난 화요일 향유고래 한 마리가 떠밀려 왔습니다. 이 고래는 몸길이 8∼10m 정도의 아직 어린 향유고래입니다. SBS 2012.06.14 16:04
中 신화통신 "日 정부, 댜오위다오 매입 코미디 멈춰라" 중국 정부를 대변하는 관영 신화통신이 일 본 정부가 나서서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尖閣> 열도) 사들이기 '코미디'를 제지하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연합 2012.06.14 15:53
"이라크 연쇄테러 희생자 72명…임시휴일 선포" 어제 이라크 곳곳에서 발생한 연쇄 폭탄테러로 적어도 72명이 숨지고 250명 이상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P통신은 이라크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7개 도시에서 22차례의 폭발로 최소 72명이 숨지고 273명이 부상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06.14 15:50
.com 말고 .app, .inc, .home도 있다 `.com', `.net', `.gov', `.org' 등으로 끝났던 인터넷 주소에 앞으로 기업이나 알기 쉬운 이름을 딴 `.google', `.samsung', `.app' 등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2.06.14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