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 대낮 2인조 금은방 강도 검거 충남 아산경찰서는 11일 대낮에 복면한 채 흉기를 들고 금은방에 들어가 수억원어치의 귀금속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박모씨 등 2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지난 5월 17일 오전 11시 30분께 복면을 한 채 흉기를 들고 아산시 온천동에 있는 모 금은방에 들어가 주인 오모씨를 위협, 테이프로 손과 발을 묶고 입과 눈을 가린 후 진열대에 있던 3억여원 상당의 귀금속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다. 연합 2012.06.11 10:41
부산서 4세 남아 블라인드 줄에 목 감겨 숨져 어린이가 혼자 놀다가 거실 블라인드 줄에 목이 감겨 숨진 것으로 보이는 사고가 발생, 부모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11일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4시20분께 부산 모 아파트 A씨 집 거실에서 A씨의 4살배기 아들이 거실 블라인드 줄에 목이 감겨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연합 2012.06.11 10:38
광주서, 생후 6개월 쌍둥이 숨진 채 발견 생후 6개월 된 일란성 쌍둥이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20분께 광주 북구 모 아파트에서 아이들이 엎드린 채 숨을 쉬지 않는 것을 어머니 A씨가 발견,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연합 2012.06.11 10:37
고급 자전거 1400만원어치 훔친 30대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아파트 현관에 보관된 고가의 자전거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2월17일 오후 … 연합 2012.06.11 10:34
"내 번호야…" 객기부린 20대 성폭행범 '쇠고랑' 심야에 귀가 여성을 상습 성폭행한 20대가 휴대전화 번호를 남기는 등 '객기'를 부렸다가 덜미가 잡혔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11일 심야시간대 여성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2.06.11 10:32
경찰 "112 전면개편…부패 척결" 쇄신안 발표 경찰이 수원 20대 여성 피살 사건과 관련해 112신고 대응체계를 전면 개편한다는 내용의 쇄신안을 발표했습니다. 경찰은 112신고를 긴급 범죄에 집중 대응하도록 하기 위해 일반 민원전화를 전담하는 '경찰 콜센터'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2.06.11 10:24
베이비부머, 노후 자녀와의 동거에 부정적 베이비 부머의 상당수는 노후를 함께 하고 싶어하는 이로 배우자를 꼽았지만 수발은 요양시설 등 공적서비스를 이용하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는 '베이비 부머의 가족생활과 노후생활 전망'이란 보고서에서 베이비 부머의 93.2%가 노후를 `부부끼리, 혹은 혼자살고 싶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11 10:21
"페루 사고 헬기 고도 높이다 암벽충돌 가능성" 페루 경찰은 14명의 사망자를 낸 사고 헬기가 사고 전 고도를 높이다 구름에 가린 암벽을 보지 못한 채 정면 충돌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11 10:00
농식품부, 외래잡초 이삭가시풀 긴급방제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인천시 옹진군 대청면 일대 외래잡초인 '이삭가시풀'에 대해 내일부터 긴급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본부는 "이삭가시풀이 여행객이나 화물을 통해 육지로 유입될 우려가 있으며, 유입 시 생태계가 파괴되고 가축이 먹었을 때 치명적인 위염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2.06.1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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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물로 전복·참돔 양식…25만 마리 출하 예정 원전에서 이용한 물로 키운 전복과 참돔을 방류시키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바다로 나간 25만 마리가 원전의 안전성을 알리게 됩니다. SBS 2012.06.11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