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말다툼 벌이던 부녀, 가출 뒤 익사·실종 30대 여성이 친정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이고 집을 나간 뒤 익사체로 발견됐고, 아버지는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7시 50분쯤 충남 당진시 우강면 농수로에서 32살 손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SBS 2012.06.07 08:22
경찰, 김해 지역서 상습 절도 벌인 형제 구속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김해지역을 돌며 상습적으로 절도를 해 온 혐의씨 형제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A씨 형제는 지난달 2일 김해시내 인력사무소에 침입, 서랍 속에 든 현금 265만 원을 훔치는 등 모두 12회에 걸쳐 빈 사무실과 공장 탈의실 등을 돌며 현금 390만 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6.07 08:16
경찰, 마약 흡입한 원어민 강사 등 4명 검거 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는 7일 마리화나를 상습적으로 흡입하고 판매한 혐의로 미국인 J씨를 구속하고 외국인 원어민 영어강사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2.06.07 08:09
목포 주택서 불…일가족 5명 사상 전남 목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일가족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0시 40분쯤 목포시 상동 장모씨의 2층집에서 불이 나 장 씨의 어머니 67살 고 모 씨와 8살과 7살, 2살 난 세 자녀 등 일가족 4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2.06.0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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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한복판서 흙탕물 '펑펑'…봉천동 물난리 어제 저녁 서울 봉천동에서 수도관이 터졌습니다. 퇴근길 주변 도로가 온통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유덕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길 한복판에 뚫린 구멍에서 흙탕물이 쉴새 없이 올라옵니다. SBS 2012.06.07 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