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억세게 운 좋아'···나이아가라 폭포 뛰어내려 생존! 현지시간으로 21일,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뛰어내린 40대 남성이 극적으로 구조돼 목숨을 건졌습니다. 이날 캐나다의 공휴일인 '빅토리아 데이'를 맞아 수많은 관광객이 폭포를 찾았는데요, 목격자들은 이 남성이 울타리를 넘어 50미터가 넘는 폭포 아래로 뛰어내렸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5.22 19:53
신용평가사 피치, 일본 신용등급 2단계 강등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일본의 국가 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두 단계 강등했습니다. 피치는 가뜩이나 높은 일본의 국가 채무 비율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 신용 등급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5.22 18:57
미국 첫 민간우주로켓 팰컨 9호 발사 성공 미국의 첫 민간 우주 로켓인 스페이스 X사의 팰컨 9호가 현지시간으로 오늘 새벽 3시44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성공적으… SBS 2012.05.22 17:52
[취재파일] 중동 정세 뒤흔들 이집트 대선, 시민의 선택은? 1. 이집트 대선 선거운동 종료...23∼24일 1차 투표 무바라크 30년 독재가 무너진 지 1년 3개월여..혼돈을 거듭하던 중동의 심장 이집트가 오는 23일과 24일 역사적인 대통령 선거를 치릅니다. SBS 2012.05.22 16:47
중국 "황옌다오 사태에 외부개입 절대 반대" 중국이 남중국해 황옌다오 사태에 외부 세력의 개입을 절대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외교부의 훙레이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필리핀 외무장관이 일부 국가가 필리핀에 최소한의 방어를 제공해줄 것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어떤 방식으로든 황옌다오 사태에 제3자를 개입시키는 것은 사태를 더 악화시키는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2.05.22 16:45
"알래스카 빙하해빙으로 고대 메탄가스 방출" 북극 알래스카 일대의 영구 동토가 녹으면서 고대 메탄가스가 대기 중으로 방출돼 지구 대기권의 온실 가스 양이 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2.05.22 16:41
인도서 열차 추돌사고로 18명 사망 인도에서 열차 추돌 사고로 18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인도 남부 안드라 프라데시주 근처의 페니콘다 역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새벽 여객열차가 정지해있던 화물열차를 들이받으면서 객차 4량이 탈선했습니다. SBS 2012.05.22 16:40
[영상] 비틀즈 희귀 사진 '애비로드' 경매, 가격은? 영국 런던에 있는 거리 애비로드의 건널목. 비틀즈 멤버 4명이 차례로 이곳을 건너는 장면을 자신들의 앨범 재킷으로 사용해 명소가 된 곳입니다. 그런데 최근, 비틀즈가 이 건널목을 건너는 또 다른 사진이 영국 런던의 블룸즈버리 옥션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SBS 2012.05.22 16:37
[취재파일] 페이스북의 굴욕 수많은 화제속에 상장한 페이스북이, 상장 이후 혹독한 수모를 당하고 있습니다. 상장날인 미국시간 금요일엔 일단 공모가인 38달러를 간신히 지켰지만, 주간사인 모건 스탠리가 돈의 힘으로 억지로 떠받치며 매물을 소화했기에 가능했습니다. SBS 2012.05.22 16:35
TV·컴퓨터·스마트폰은 자녀 건강에 독 "자녀의 스크린 노출 시간을 줄여주세요" TV, 컴퓨터 모니터, 스마트폰, 태블릿, 게임기 등이 넘쳐나는 현대 생활 속에서 어린 자녀의 `스크린 노출 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합 2012.05.22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