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물 새는 40억짜리 거북선…충무공 볼까 두렵다 40억 원 짜리 배가 있다. 통나무로 만든 배 치고는 꽤나 비싼 배다. 권위있는 전문가들의 고증을 거치고 조선소도 신경써서 골라 만들었다. 그런데 배가 물이 샌다. SBS 2012.05.01 12:05
[영상토크] 중국-일본, 황금연휴 들썩∼∼ 4월 27일 오후, 명동은 한국인 반 외국인 반이었다. 특히 일본과 중국 관광객들이 쏟아져 나왔다. 나름 서울의 핫플레이스에 산다고 생각했던 나는 몇년 전 명동의 모습과는 너무 다른 변화에 대해서 놀랐고 엄청난 외국인들 인파에 어깨를 스치면서 또 놀랐다. SBS 2012.05.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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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122주년 세계 노동절…도심 행사 잇따라 오늘 제122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와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오늘 낮 2시부터 서울역에서 '제122주년 세계노동절 대회'를 열고 남대문과 을지로 등 서울 도심에서 행진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SBS 2012.05.0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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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전차선 장애로 열차 운행 중단…오전 복구 오늘 새벽 4시쯤 지하철 신분당선 서울 방향에서 이상이 발견돼서 전동차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신분당선 측은 양재 시민의 숲 역에서 청계산 입구 역 사이의 전차선에 문제가 생겨 현재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5.01 11:07
부산경찰, 심야 성폭행 미수 30대 병원직원 체포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일 심야에 길가는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모 병원 연구센터 연구원 이모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 씨는 1일 오전 1시50분께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서 귀가 중인 A씨 뒤로 접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5.01 10:55
'나쁜 청년' 초ㆍ중학생에 담배 사다주며 돈 챙겨 20대 청년이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 술과 담배를 사다 주며 수수료를 챙기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도 고양경찰서는 1일 청소년에게 담배와 술을 배달ㆍ판매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2.05.01 10:54
천안 백화점 폭발물 오인 소동 범인은 여중생 충남 천안시내 모 백화점의 화장실 가짜 폭발물 소동을 수사중인 천안동남경찰서는 여중생이 범인임을 밝혀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백화점내 CCTV 등에 찍힌 화면을 확인하고 탐문수사를 벌여 천안 모 여중 3학년 A 양 등 2명으로부터 범행 사실을 자백받았다. 연합 2012.05.01 10:42
'선후배 구하려다…' 영광서 20대 3명 익사 저수지에 뛰어든 선후배를 구하러 들어간 20대 3명이 모두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아침 6시반쯤 전남 영광군 불갑저수지에서 21살 문모씨와 전모 씨, 22살 윤모 씨 등 3명이 모두 익사했습니다. SBS 2012.05.01 10:37
부산경찰, 중ㆍ고생 '문신 일진회' 등 51명 적발 문신을 과시하며 학교 친구와 후배들을 위협해 폭력을 휘두르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중고생 일진회 소속 51명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17살 고모 군 등 2명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7살 김모 군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도주한 17살 강모 군 등 3명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SBS 2012.05.01 09:44
시의원 부인 회사 고리원전 6년간 50억 거래 최근 고리원전 민간환경감시위원에서 물러나겠다며 사직서를 제출한 김수근 부산시의원의 부인이 운영하는 H사가 고리원전에 6년간 50억 원에 이르는 물품을 납품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2.05.01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