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주민 수만 명, 군부 집권 연장 반대 시위 이집트 주민 수만 명이 카이로 타흐리르 광장에서 이집트 선관위의 유력 대선 후보 자격 박탈과 이집트 군부 집권 연장에 반대하며 시위를 벌였다고 BBC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4.21 12:01
G20, IMF 재원 4300억 달러 확충 합의 한국을 비롯한 주요 20개국이 글로벌 금융위기 차단을 위해 국제통화기금 IMF 재원을 4300억 달러 이상 확충하기로 합의했다고 라가르드 IMF 총재가 밝혔습니다. SBS 2012.04.21 11:59
127명 태운 파키스탄 여객기 추락…전원 사망 현지시각으로 20일 저녁 6시 40분쯤 승객과 승무원 127명을 태운 파키스탄 여객기가 이슬라마바드 공항 근처에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습니다. SBS 2012.04.21 10:11
[영상] 메뚜기·애벌레 토핑…'엽기 컵케이크' 맛은? 네덜란드의 한 요리 학교에서 세계 최초의 곤충 요리책 출판을 기념해, 요리책에 나온 조리법을 따라 제작한 이색적인 케이크와 과자를 선보였습니다.… 2012.04.2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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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여객기 추락…탑승자 127명 전원 사망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객과 승무원 127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폭풍우을 뚫고 착륙하려다 추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흥수 기자입니다. SBS 2012.04.21 07:13
멕시코서 트럭-버스 충돌, 최소 43명 사망 멕시코 동부 베라크루스주에서 트럭과 여객버스가 충돌해 최소 43명이 숨졌다고 현지 정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사고는 현지시각으로 20일 새벽 4시 반쯤 버스가 항구도시인 코아차코알코스를 출발해 북부 코아우일라로 향하던 중 발생했습니다. SBS 2012.04.21 06:32
백악관 홈피서 '동해' 한·일 사이버 전쟁 치열 동해냐, 일본해냐, 미국 백악관 홈페이지에서 동해 표기를 놓고 한·일 네티즌들이 치열한 사이버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동해 명칭을 확정 짓는 국제수로기구의 총회가 모레 열릴 예정이어서 신경전이 더욱 뜨겁습니다. SBS 2012.04.21 06:20
폭풍우 가르던 여객기 추락…127명 전원 사망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객과 승무원 127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폭풍우를 뚫고 착륙하려다 추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흥수 기자입니다. SBS 2012.04.21 06:09
미국 "중국에 북한 미사일 지원 의혹 공식제기" 미국이 북한의 미사일 개발을 중국이 지원했다는 의혹을 공식 제기했다고 눌런드 미 국무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눌런드 대변인은 "우리는 북한 문제 논의 과정의 일부로 북한의 미사일 개발에 대한 중국의 지원 의혹을 제기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4.21 05:58
러시아 발사 우주화물선 궤도 진입 성공 국제우주정거장으로의 화물 운송 임무를 맡은 러시아 우주화물선 '프로그레스 M-15M'이 20일 성공적으로 발사돼 ISS를 향한 궤도 진입에 성공했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2.04.21 0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