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배경으로 활짝…아프간 미군 사진 '파문' 아프간에서 미군들이 또 시신을 모욕하는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미국 정부가 서둘러 사과했지만 파문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어서 주영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2.04.19 06:12
이란서 규모 5.1 지진…피해 파악은 아직 이란 남동부에서 18일 오후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이 지진은 현지시각 18일 오후 5시 40분에 발생했… SBS 2012.04.19 05:17
美 의원 "中, 北 ICBM개발 지원 의혹" 중국이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개발을 지원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미국 외교전문매체 '포린폴리시'에 따르면 공화당 마이크 터너 하원의원은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과 제임스 클래퍼 국가정보국 국장에게 서한을 보내 이 같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2.04.19 03:54
美 정부, '시신희롱 사진' 조사 착수 미국 백악관은 18일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 병사의 `테러범 시신 희롱' 파문에 대한 유감 표시와 함께 철저한 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2.04.19 03:53
美 경찰, 비무장 대학생에 100발 총격 논란 미국에서 경찰이 비무장 대학생이 경찰에게 위협적인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무려 100여 발의 총탄을 퍼부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1일 로스앤젤레스 북부 노스리지의 도로에서 대학생인 19살 압둘 아리안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SBS 2012.04.19 03:52
美 '빈민가 야채 못 구해 비만' 주장 틀렸다 미국 도시지역의 가난한 동네에는 적당한 먹을거리가 없고 패스트푸드만 널려있다는 인식이 팽배해 있다. 신선한 야채나 과일 등을 구입하기 어렵다보니 성인이나 아이들이 열량이 높은 음식들만 먹어 비만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연합 2012.04.19 03:44
트위터 "특허, 방어목적에만 사용하겠다" 최근 글로벌 정보기술업계에서 특허소송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블로깅사이트 트위터가 18일 "특허를 방어의 목적으로만 사용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고 미 일간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이 전했다. 연합 2012.04.19 03:42
"클린턴·부시·오바마, 모두 北에 당해" 일리애나 로스 레티넌 미국 하원 외교위원장은 18일 "빌 클린턴, 조지 W. 부시, 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모두 북한에 배반당했다"고 말했다. 연합 2012.04.19 02:27
아프간 미군, 테러범 시신 희롱 사진 '파문'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 병사들이 사망한 무장단체 요원들의 시신에서 잘린 팔·다리와 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탈레반 시신에 소변을 보는 동영상과 코란 소각 사건, 민간인 17명을 사망하게 한 총기 난사 사건에 이어 터진 이번 파문으로 아프간의 민심이 동요하면서 현지 상황이 급속도로 악화할 전망입니다. SBS 2012.04.19 01:49
NYT·CBS "美 대선 여론조사 오바마-롬니 팽팽" 최근 실시한 미국 대통령 선거 여론조사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롬니 공화당 대선 주자의 지지율이 같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타임스는 CBS뉴스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롬니 전 주지사의 지지율이 각각 46%로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04.19 0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