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간암, 간경변·B형간염이 주원인" 한국인 간암의 주원인은 간경변과 B형간염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고려대 안산병원 송태진 교수는 오늘 간암 수술을 받은 한국인 51명과 미국인 56명을 비교한 결과 한국인은 서양인에 비해 간경변으로 인한 간암 발생률이 2.5배 높고 B형간염으로 인한 간암 발생률도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4.05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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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강풍주의보 해제…중북부, 오후에 비 식목일이자 한식인 오늘 야외활동하실 땐 바람에 대비 잘하셔야겠습니다. 강풍주의보는 대부분 해제됐는데요,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내륙지방도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SBS 2012.04.05 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