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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서 또 총기난사…"범인 한국계인 듯" 미국의 한 대학에서 또 총기난사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최소 6명이 숨졌고 다친 사람도 많은데 범인이 한국계 같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LA 김명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2.04.03 08:12
유로존, 실업률 10.8%로 또 최고치 경신 유럽연합 통계청은 유로존의 2월 실업률이 한 달 전보다 0.1% 포인트 높은 10.8%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999년 유로존 출범 이후 사상 최고치입니다. SBS 2012.04.03 06:34
오바마 "건보개혁법 대법원 합헌판결 확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일 대법원의 건강보험개혁법 위헌 소송과 관련, 합헌 판결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북미 3국 정상회담' 이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궁극적으로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 선출된 의회에서 절대 다수의 찬성표를 받아 통과된 법을 뒤집는 전례없고 기이한 일을 대법원이 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2.04.03 06:32
뉴욕증시, 美·中 제조업 경기 호조에 상승 유럽의 침체 우려에도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경기 호조로 뉴욕 증시가 상승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0.4% 오른 13264.49로, … SBS 2012.04.03 06:29
美 대학서 총기난사, 11명 사상…범인은 한국계? 미국 캘리포니아주 신학대학에서 또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최소 5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는데, 범인이 한국계 학생 같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2.04.03 06:13
아난 특사 "시리아, 10일까지 철군 완료 약속" 시리아가 민간인과 교전이 이뤄지는 주요 도시에서 정부군과 중화기를 10일까지 철수하기로 했다고 코피 아난 유엔-아랍연맹 특사가 밝혔습니다. 아난 특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화상회의에 참석해 시리아 외무장관으로부터 반정부 시위가 벌어지는 도시에서 10일까지 철군을 완료할 것이라는 내용의 서한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2.04.03 04:53
국제유가, 美 제조업 지수 개선에 급등 미국의 제조업 지수가 개선됐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2.2% 오른 배럴당 105.23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2.04.03 04:52
한인 학생 많은 美 대학서 총격…7명 사망 한국인이 많이 다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시내의 오이코스 신학대학에서 40대 한국계 미국인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7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2.04.03 04:51
멕시코서 규모 6.3 지진…"심각한 피해없어" 멕시코 남서부 게레로주에서 현지시각으로 낮 12시 반쯤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지난달 20일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 SBS 2012.04.03 04:15
빌 클린턴 "힐러리, 대권도전하면 기쁠 것"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2일 "아내가 오는 2016년 대선에 출마하면 나는 행복할 것"이라고 말했다.클린턴 전 대통령은 이날… 2012.04.03 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