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K-POP에 빠진 프랑스, 또다른 한류에 '흠뻑' 작년 5월 파리에서 열렸던 K-Pop 스타들의 공연을 계기로,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서도 한류가 먹힐 수 있다는 가능성이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SBS 2012.04.01 09:55
중국, 도쿄전범재판소 연구센터 설치 중국이 세계 2차 대전 종료 이후 일본의 전쟁범죄자를 처벌하기 위해 설립된 도쿄 전범재판소의 연구를 담당하는 연구센터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국가도서관과 상하이 자오퉁 대학은 국가도서관이 소장한 자료와 자오퉁 대학의 연구역량을 결합해 도쿄 전범재판소의 판결 등에 이바지한 중국의 역할 등을 연구하는 연구센터를 공동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2.04.01 09:10
코카콜라, 브라질에 '월드컵-올림픽 투자' 코카콜라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회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특수를 겨냥해 대규모 투자 계획을 세웠다. 31일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에 따르면 코카콜라는 신규 공장 건설을 포함해 올해부터 2016년까지 141억 헤알을 투자키로 했다. 연합 2012.04.01 06:47
중국·미국, 미얀마에서 영향력 싸움 세계 곳곳에서 세력 싸움을 벌이는 미국과 중국이 4월1일 보궐선거를 앞둔 미얀마에서도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31일 미국과 중국이 미얀마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경제적 이익을 얻으려고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 2012.04.01 05:35
피 부른 부족 간의 전쟁…147명의 목숨 앗아가 리비아 남부 사막 지대인 삽하에서 부족간 충돌이 발생해 6일 동안 모두 147명이 숨지고 395명이 다쳤다고 리비아 보건 장관이 밝혔습니다. 파트마 알-함로쉬 보건 장관은 부족간 충돌에 따른 사상자를 공개하면서 다친 사람 가운데 129명은 치료를 위해 트리폴리로 후송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04.01 05:01
WSJ "美 정당방위 살인 10년새 85% 증가" 미국에서 흑인 소년의 피살 사건으로 정당방위에 따른 살인에 대한 논란이 있는 가운데 최근 10년 새 정당방위 살인이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연합 2012.04.01 03:14
AU·소말리아 정부 합동군, 반군에 패퇴 아프리카연합 평화유지군과 소말리아 정부군이 소말리아내 이슬람 무장단체 알-샤바브의 거점을 탈환하기 위한 전투에서 패배했습니다. 아프리카연합 평화유지군을 구성하는 부룬디 분견대의 은다이라지예 코메 대변인은 30일 모가디슈 끝자락에 있는 알-샤바브 반군의 마지막 남은 주요 거점인 데이닐레 지역의 활주로를 탈환하는 데 실패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4.01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