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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디 있어" 8세에 끌려간 '학원'…국가가 7.8억 배상 ▲ 선감학원 아동들 6·25 전쟁 직후 10년간 선감학원에 수용돼 강제노역과 가혹 행위를 당한 피해자에게 국가가 총 7억 8천여만 원…
검·경, 수사 관할 '충돌'…자존심 대결로 확산 경찰 간부가 지휘검사를 고소하자 검찰과 경찰, 서로 잔뜩 벼르고 있습니다. 수사 관할 문제를 놓고도 티격태격입니다.김수영 기자입니다. 경찰의 검… SBS 2012.03.14 0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