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친누나 폭행…평판 좋던 한인 살인범의 두 얼굴 애틀랜타 한인사우나에서 발생한 일가족 총기살인 사건의 범인인 백정수가 6년 전에도 사건 피해자인 친누나를 폭행하고 총기로 위협을 가해 구속됐던 … 연합 2012.02.26 02:07
"푸틴 대선 1차 투표서 66% 득표 예상" 다음 달 4일 치러지는 러시아 대선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가 2차 결선 투표까지 가지 않고 1차 투표에서 65% 이상의 높은 지지율로 승리를 … SBS 2012.02.26 01:11
예멘 남부서 자살폭탄 테러…32명 사망 예멘 남부 도시의 대통령궁 앞에서 알 카에다의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32명이 숨졌습니다.예멘 당국은 자살 폭탄 범인이 픽업트럭을 몰고 와 대… SBS 2012.02.26 01:05
'오바마의 사과', 공화당 공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군의 코란 소각 사건과 관련해 아프가니스탄에 사과를 한 것을 두고 미 정치권에서 또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그동안 오바마의 외교정책을 유약하다고 비판해 온 공화당은 오바마가 또 한 번 미국의 대외이미지를 약화시켰다고 비난 공세에 나섰다.워싱턴포스트 오바마의 이번 사과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있는 미묘한 상황에서 `국가 반성'이라는 민감한 정치적 문제에 대한 논란을 다시 불러일으켰다고 지적했다.공화당의 대선 후보들이 특히 오바마 공격에 나서고 있다.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은 오바마가 지난 23일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간 대통령에게 아프간 주둔 미군 기지에서 발생한 코란 소각 사건에 대한 사과 서한을 전달한데 대해 "격노할 일"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깅리치는 오바마가 사과한 날 코란 소각 시위에 참여한 아프간 정부군 병사 1명이 미군 2명을 사살한 사건이 발생했음을 지적하면서 오히려 아프간 측으로부터 사과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도 비판적이긴 마찬가지다. 연합 2012.02.26 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