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경제] 300만 원 이상 송금 시 10분 후 인출 이어서 5분 경제 정호선 기자와 함께 합니다.정 기자, 보이스피싱 막기 위해서 이제 송금 후에 바로 돈을 찾을 수가 없게 됐다고요? 그렇습니다, 피해자들 속아서 돈을 보내고 '아차' 해도 돈을 찾기가 어렵고 이미 송금했을 경우에는 다시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그래서 일정액 이상 송금을 한 후에도 좀 시간이 지나야 찾을 수 있도록 방향을 바꾼 것입니다.조심하고 또 조심해라, 이렇게 계속 경고했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보이스피싱이 계속 기승을 부리니까 정부가 아예 보이스피싱이 저질러질 가능성을 차단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입니다.[고승범/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장 : 사기 후 범죄자는 통상 5분 이내에 피해자금을 인출하기 때문에 피해자에게 10분 정도의 시간을 주면 신고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였습니다.]네, 4월부터입니다.300만 원 이상 자금을 이체하면 10분 안에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전화 한 통이면 바로 입금되는 카드론의 문제점을 악용한 보이스피싱이 또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당장 다음달부터는 카드론 역시 300만 원 이상 금액은 두 시간이 지난 후에야 은행 계좌로 입금됩니다.느슨한 공인인증서 재발급 절차도 강화해서 앞으로는 본인이 지정한 컴퓨터 3대에서만 재발급받을 수가 있습니다.또 정부와 수사기관의 전화번호로 거는 단골 사기, 이게 발신번호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인데, 이걸 금지하는 법안 개정도 계속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2.02.01 09:00
김동수 "출총제는 획일적 아날로그 방식"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은 정치권에서 제기된 대기업 출자총액제한제도 부활과 관련, "출총제는 글로벌 경영환경과 개별기업의 특성이 감안되지 않… 연합 2012.02.0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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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유치원비·보육료 지원 신청접수 시작 올해부터 도입되는 만 5세와 0세부터 2세에 대한 유아학비, 또 보육료 지원 신청 접수가 1일부터 시작됩니다.3월 1일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 SBS 2012.02.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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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일부 판매제품, 방사선 처리 규정 위반 방사선 처리된 식품에는 왠지 손이 덜 가게 되죠. 그런데, 방사선 처리를 하고도 표시는 하지 않은 식품이 시중에서 버젓이 팔리고 있었습니다.박원… SBS 2012.02.0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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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 알아보니 직장인 700명에게 물었습니다. 돈이 얼마나 있어야 부자일까요? 한 번 들어보시죠.[김산/서울 당산동 : 한 100억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겠어… SBS 2012.02.0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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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기러기 아빠'에게 교육비 공제 확대 힘든 기러기 아빠들, 날개가 조금은 가벼워지게 됐습니다. 다음 달부터 외국으로 보낸 교육비도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하대석 기자입니다. 지금까지 … SBS 2012.02.0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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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10분간 인출 제한'으로 막는다 정부가 보이스피싱을 막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내놨습니다. 돈을 보내고 나서 10분이 지나야 자동화 기기에서 찾을 수 있게 한 겁니다. 이 10분이 짧지만 긴 시간이길 바랍니다.한정원 기자입니다. SBS 2012.02.01 07:45
2개월째 출근 안 한 삼성 이건희 회장, 이유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2개월째 서초동 사옥으로 출근하지 않고 있다.재계에서는 중요한 의사결정이 연말연초에 마무리돼 긴급한 현안이 없기 때문인 … 연합 2012.02.01 06:40
'카드 대란 10년' 돈 되는 것은 다한다 '공격만이 최선의 방어다'2002년 카드대란이 일어난 지 10년이 지났지만, 신용카드 업계의 영업 구호는 여전히 바뀌지 않았다.카드사들이 몸집 불리기로 박리다매를 추구한 탓에 과열경쟁 양상이 벌어지고 있다.이 때문에 `제2의 카드대란'을 우려하는 경고음이 나오지만 카드업계에는 마이동풍이다.최근 들어 전방위 공격경영을 펴는 카드사는 KB국민카드와 신한카드 등 은행 계열사들이다. 연합 2012.02.01 05:14
카드시장에 다시 빨간불…카드론은 '시한폭탄' 신용카드업계에 '제2의 카드대란'이 재연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카드사들의 잇따른 분사를 계기로 업체 간 출혈 경쟁과 무분별한 대출 행태가 위험 수위로 치닫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2.02.01 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