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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부권 한파특보…목요일 추위 절정 오늘 출근길은 올 겨울 들어서 가장 춥습니다.한파특보도 확대됐는데, 지금 중부 대부분 지방과 경북 내륙지방에 한파주의보와 경보가 내려져있습니다.… SBS 2012.02.0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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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추위에 출근길 '꽁꽁'…체감온도 영하 20도 어제는 눈, 오늘은 강추위입니다. 서울 기온, 영하 13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아직 곳곳이 빙판길입니다. 현재 바깥 날씨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이경원 기자! 체감온도 20도의 새벽, 어떻습니까? 밖에서 잠시만 서 있었는데도 얼굴이 꽁꽁 얼어붙은 느낌입니다.특히 어제 많은 눈이 내려 시내 곳곳이 빙판길인데요, 출근길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아직 이른 시간대라 출근길에는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조금씩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시민들은 두꺼운 옷을 차려입고 잔뜩 웅크린 모습으로 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13.7도,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20도까지 떨어졌습니다.대관령은 영하 15.4도, 철원은 영하 20.8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오후에도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영하 7도에 머무르는 등 어제보다 4∼5도 떨어지겠습니다.오늘 새벽까지 내린 눈이 얼어붙은 곳이 많아 차는 집에 두고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서울시는 지하철 출근시간대를 30분 연장해 지하철 운행횟수를 늘리고, 시내버스도 오늘 하루 481대 추가 투입할 예정입니다. SBS 2012.02.01 07:16
보건당국이 여대생 결핵검진 나서는 이유는 노숙인 등 의료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이뤄졌던 정부의 결핵 검진사업이 올해는 젊은 여성들이 넘쳐나는 여자대학교를 찾아간다.다이어트 등으로 영양상태가 좋지 않은 20대 초반의 젊은 여대생들이 의외로 결핵에 취약하기 때문이다.보건복지부는 젊은 여성들이 대거 모여있는 여자대학교를 올해 상반기중 결핵 무료 검진사업 대상에 포함시킬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복지부 관계자는 "20대 초반의 젊은 여성들은 다이어트로 영양상태가 좋지 않아 결핵 감염에 취약하다"며 "남자들은 군대를 가기 전 신체검사를 통해 결핵 감염 여부를 알 수 있지만 여성들이 결핵 검사를 자발적으로 받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배경을 설명했다.이 관계자는 "특히 결핵은 감염이 잘 되기 때문에 위험군으로 추정되는 젊은 여성이 모여 생활하는 여자대학교에 대한 관리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실제로 결핵 환자를 성별로 보면 남성과 여성 비율이 6대 4로 거의 모든 연령층에서 남성 발병률이 더 높지만, 20대 초반의 경우 여성 감염 비율이 남성보다 높다.복지부 관계자는 "매년 신고된 환자 수를 5세 단위로 그룹 지어보면 20∼24세의 경우 여성 발병률이 유일하게 남성을 앞지른다"며 "2000년도 이후 이런 특징이 뚜렷하게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결핵환자의 45%가 사회적 활동이 가장 왕성한 20∼40대라는 점도 젊은층에 대한 검진의 중요성에 힘을 더하는 대목이다.복지부는 이 밖에도 인가받지 않은 평생교육시설 및 대안학교, 사회복지시설 등도 결핵 검진사업 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다.정부의 관리를 받지 않는 곳인 만큼 위생 규정 등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올해 결핵 검진사업 대상에는 가족·동거인 등도 포함된다. 연합 2012.02.01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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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빙판 주의…서울 아침기온 -13도 '뚝' 어제는 눈, 오늘은 강추위입니다. 서울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아직 곳곳이 빙판길입니다. 지금 바깥 날씨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이경원 기자! 네, 영하 13도의 새벽 어떻습니까? 네, 제가 여기 15분 정도 서 있었는데요, 얼굴이 꽁꽁 언 느낌이 들 정도로 무척 춥습니다.특히 어제 눈이 많이 내려서 시내 곳곳이 빙판길입니다.출근길 각별히 주의하셔야 겠습니다.아직 이른 시간이라 출근길에는 사람이 많지는 않습니다.하지만 간간히 보이는 시민들은 두꺼운 옷을 차려입고 잔뜩 웅크린 모습으로 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12.8도,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18.9도까지 떨어졌습니다.대관령은 영하 14도, 철원은 영하 19.2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오후에도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영하 7도에 머무르는 등 어제보다 4∼5도 떨어지겠습니다.오늘 새벽까지 내린 눈이 얼어붙은 곳이 많아 차는 집에 두고 대중교통 이용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서울시는 지하철 출근 시간대를 30분 연장해 지하철 운행횟수를 늘리고, 시내버스도 오늘 하루 481대 추가 투입할 예정입니다. SBS 2012.02.01 06:13
충북 12개 시·군 0시 대설주의보 해제 청주기상대는 1일 새벽 0시를 기해 충청북도내 12개 시·군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기상청에은 1일 새벽 0시 현재 적설량이 청주 1… SBS 2012.02.01 05:34
대전 및 충남 11개 시·군 0시 한파주의보 대전지방기상청은 1일 새벽 0시를 기해 대전 및 충남 천안·공주·아산·논산·금산·연기·부여·청양·예산·홍성·계룡 등 11개 시·군에 대해 한파주… SBS 2012.02.01 05:33
진은숙 "정명훈은 세계 최정상급 지휘자" 정명훈 서울시향 예술감독의 고액 연봉 논란과 관련해, 진은숙 서울시향 상임 작곡가가 정 감독을 지지하는 글을 발표했습니다.진은숙 씨는 서울시향을… SBS 2012.02.01 04:59
[날씨] 한파 이어져…아침 출근길 빙판 주의 눈 때문에 고생 많으셨죠?이제 대부분 지방에 눈이 그쳤는데요, 충청 이남 지방에는 새벽까지 눈이 오겠습니다.특히 경북과 호남 내륙지방에는 최고 … SBS 2012.02.01 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