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급식 이용자들, 나트륨 섭취량 과도" 직장 급식을 이용하는 직장인들의 상당수가 짜게 먹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전국의 18세 이상 급식이용 직장인 2천529명을 대상… SBS 2012.01.31 09:36
얼마나 돈이 있어야 부자?…직장인들 "100억 원"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직장인 700명에게 '얼마나 돈이 많아야 부자라고 볼 수 있는가'에 대해 설문한 결과 가장 많은 20.4%가 … 연합 2012.01.31 09:35
[취재파일] '팔색조' 정치 테마주 올해는 20년 만에 양대 선거가 치러지는 '정치의 해'다. 우리 경제를 둘러싼 환경도 좋지 않은 마당에 정치적 리더십 부재가 가져 올 문제에 대한 염려도 크다. SBS 2012.01.3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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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표준 공시가 '껑충'…세부담 커질 듯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작년에 비해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재산세도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장세만 기자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올해 1월 1일을 … SBS 2012.01.3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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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장사가 최고' 옛말…폐업 식당 5만여 개 그래도 먹는 장사가 최고란 말이 무색해 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문을 닫은 식당이 5만 개가 넘었습니다.박원경 기자입니다. 서울 영등포 먹자골목.… SBS 2012.01.3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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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 사실상 중단…외지인 투자자들 '날벼락' 박원순 서울시장이 뉴타운 사업을 사실상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 오세훈 이 전임 시장들의주택정책이 퇴출 당한 겁니다.권애리 기자입니다. 서울시가 기존의 뉴타운과 재개발·재건축 예정지 1천 300가운데 610곳을 원점에서 재검토 하기로 했습니다.추진위원회도 구성되지 않은 정비구역은 토지 소유자의 30% 이상이 요청하면 구역지정을 해제하기로 했습니다.추진위원회나 조합이 설립된 곳도 주민이 원하면 실태조사를 거쳐 해제를 검토할 계획입니다.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한 지역은 구청장이 취소 할 수 있도록 일몰제도 도입할 방침입니다.사업구역내 모든 기초생활수급자들에게는 자격 여부에 상관없이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서울시는 뉴타운 해제에 따른 비용은 서울시와 정부가 공동 부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박원순/서울시장 : 오늘은 재개발 40년의 역사와 서울을 투기광풍과 공사장으로 온통 뒤덮었던 뉴타운 10년의 역사를 뒤로 그런 날입니다.]하지만 뉴타운 지정 해제 위기를 맞은 주민들은 이미 연구용역비 등으로 많은 비용이 들어갔다며 반발합니다.[조합 관계자 : 자 해제하겠습니다. SBS 2012.01.31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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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해법 합의 실패…유로존 다시 안갯속 유럽연합 정상회의는 그리스 구제금융 문제를 풀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오히려 포르투갈의 디폴트 우려가 커졌습니다.파리, 이주상 특파원입니다. 국제… SBS 2012.01.31 07:13
외국인 성형·검진관광 급증…의료수입 1억달러 돌파 외국인이 성형수술이나 건강검진 등을 목적으로 지난해 국내에서 사용한 의료비용이 1억달러를 넘었다.국내 의료기술 발전, 한류 확산, 지방자치단체들의 외국인 유치 노력 등에 힘입어 의료관광 수입은 5년 새 두 배로 불어났다.31일 한국은행의 국제수지 통계를 보면 2011년 `건강 관련 여행' 수입은 1억1천600만달러에 달했다. 연합 2012.01.31 05:26
'빅6 은행 연봉' 외환은행 1위…하나은행의 1.4배 하나금융에 인수된 외환은행의 직원 1인당 연봉이 주요 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직원이 다른 은행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국민은행은 생산성 꼴찌를 기록했다.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1∼3분기 국민, 우리, 신한, 하나, 기업, 외환 등 6개 주요 은행이 거둔 순이익은 총 9조1천506억 원이었다.이를 총 직원 수 7만8천442명으로 나누면 1인당 평균 순익은 1억 1천670만 원이다.은행별 생산성은 직원 규모에 따라 큰 격차를 보였다.직원 수 7천천627명에 불과한 외환은행이 1조4천478억원의 순익을 거둬 생산성이 가장 높았다. 연합 2012.01.31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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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유입인구, 40년 만에 유출인구에 '덜미' 수도권 인구가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행정복합도시가 들어서는 충청권에 반대로 인구가 늘고 있습니다.이민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경기도 부천에서 개인사업을 해온 김정권 씨. SBS 2012.01.31 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