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25일 국가 비상사태 해제 이집트 군부는 시민 혁명 1주년을 맞는 현지시간 25일 국가 비상사태를 해제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이집트 군부 최고 실세인 후세인 탄타위 군최… SBS 2012.01.25 01:06
'오바마 제거론' 주장 미국 유대계 발행인 사퇴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기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 제거를 주장한 미국 애틀랜타의 유대계 언론사주가 국제사회의 비난 여론을 견디… 연합 2012.01.25 00:57
미국 앨라배마에 또 초강력 토네이도…2명 사망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해 막대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났습니다.앨라배마 주정부는 일요일인 지난 22일 밤과 23일 새벽 사이 주… SBS 2012.01.25 00:42
브라질 외교 "브라질-이란 관계 정상" 브라질 정부가 이란과의 갈등설을 일축했다. 양국 관계가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를 외교장관이 공식적으로 부인했다.24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안토니오 파트리오타 브라질 외교장관은 전날 "브라질-이란 관계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서 "이란 정부와 정상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파트리오타 장관의 발언은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의 측근이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정부의 외교정책을 강력하게 비판한 데 대한 반박으로 나온 것이다.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의 언론보좌관이자 이란 국영 뉴스통신사 IRNA의 사장인 알리 아크바르 자반베크르는 23일 자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와의 인터뷰를 통해 "호세프 대통령은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이 이룬 성과를 훼손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수년간 계속돼온 양국의 우호관계가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브라질 외교부 관계자는 "대 이란 정책에서 달라진 것은 없다"면서 "굳이 변화가 있다면 이란 인권문제에 대한 인식이며, 이란 정부도 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룰라 전 대통령은 집권 2기 때부터 이란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다. 연합 2012.01.25 00:27
맥도널드 4분기 실적 예상치 살짝 웃돌아 세계 최대 햄버거 체인업체 맥도널드는 작년 4분기 순익이 13억 8천만 달러를 기록, 전년 동기 12억 4천만 달러에 비해 11% 증가했다고 2… 연합 2012.01.25 00:18
IMF, 올해 세계성장률 전망 3.3%로 하향 IMF가 올해 전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또 큰 폭으로 낮췄습니다.IMF는 현지시간 24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서 대다… SBS 2012.01.25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