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후센터"라니냐, 내년까지 점차 강해져" 동태평양의 바닷물 온도가 낮아져 이상 기후를 초래하는 '라니냐' 현상이 내년까지 점차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기후예측센터가 밝혔습니다. 기… SBS 2011.10.07 11:46
"북한에 10만달러 이상 부유층 50만명 추산" 국가정보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소의 이인호 수석연구위원은 "북한에 미화 10만 달러 이상의 현금자산을 가진 부유층이 50만 명 규모… SBS 2011.10.07 10:55
나토 "리비아작전 곧 종료…민간인안전 전제"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가 리비아 군사작전 중단 시점에 대한 논의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나토 국방장관들은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에서 리비아 군사작전 종료 시기와 방법을 논의한 뒤 앞으로 이른 시일 안에 작전이 끝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10.07 10:44
중국 샤먼시 택시 대규모 파업…확산 가능성도 중국 푸젠성 샤먼시에서 택시 기사들이 택시 임대료 인하와 요금 인상을 요구하며 대규모로 파업했다고 홍콩 명보가 보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파업에 참가한 택시기사들이 정상 운행을 하는 택시 기사들을 폭행하기도 했으며 택시 60대 이상이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1.10.07 10:44
중국 산재 잇따라…화학공장 폭발 2명 사망·실종 중국에서 최근 제철공장 용광로의 쇳물이 흘러 12명이 숨지는 대형 사고가 난 데 이어 화학공장이 폭발하는 등 산업재해가 잇따랐습니다. 신화통신은 현지 시간으로 6일 오전 11시쯤 네이멍구 자치구 우하이시의 한 화학공장에서 폭발이 일어나 근로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으며, 6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10.07 10:42
중국 하이난 폭우로 주민 2만4천명 대피 태풍 `날개'의 영향으로 중국 하이난성에 폭우가 내려 주민 2만4천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중국 신화통신은 지난 4일 밤 8시부터 5일 밤 8시까지 24시간 동안 하이난성에 역사상 가장 많은 평균 333.6㎜의 비가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10.07 10:40
디트로이트, '미국 위험한 도시' 1위에 또 올라 미국 자동차 산업의 본거지인 디트로이트가 또다시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1위에 올랐습니다. 미국의 시사경제 잡지 포브스는 지난해 미국의 대도시들 가운데 범죄 발생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였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10.07 10:39
"북한, 중국군과 내년 해상 구난 합동훈련" 북한이 내년에 중국군과 해상 구조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일본의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도쿄신문은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과 중국이 내년에 구난 수색을 상정한 해상 합동 훈련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10.07 10:32
네덜란드 하원, EFSF 확대안 승인 네덜란드 의회가 유럽재정안정기구의 대출 여력 확대와 역할 강화 방안을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17개 유로존 국가들 가운데 15개 나라에서 승인이 이뤄졌으며, 몰타와 슬로바키아의 승인 절차만 남게 됐습니다. SBS 2011.10.07 10:30
미국 "전쟁납북자도 북 인권문제, 송환해야" 로버트 킹 미국 대북 인권특사는 미국이 우려하는 북한의 인권문제에는 한국전쟁 납북자도 포함되며, 북한은 납북자들을 즉각 송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 SBS 2011.10.07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