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경관들 공사장서 성폭행범 제압 지구대 같은 팀에 근무하는 경찰관 3명이 퇴근길에 힘을 합쳐 성폭행 현행범을 붙잡았다. 5일 서울 마포경찰서 홍익지구대에 따르면 1팀에 근무하는 이호성·김문홍 순경은 전날 주간 근무를 마치고 공항철도를 타고 인천으로 향했다. 연합 2011.10.05 15:52
수백억 부실대출 토마토저축은행 임원 체포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은 수백억 원대 부실대출을 한 혐의로 토마토저축은행 여신담당 전무 남 모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남 씨가 터무니없이 적은 금액의 담보를 잡고 수백억 원 이상을 대출해 준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1.10.05 15:39
'청목회 불법후원금' 의원 전원 유죄 서울 북부지법은 전국청원경찰친목협의회로부터 불법 후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최규식 의원에게 벌금 5백만 원과 추징금 5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1.10.05 15:34
사기 수배자 점심시간 틈타 도주했다 붙잡혀 경찰의 감시가 소홀한 점심시간에 몰래 도주했던 사기 피의자가 다시 붙잡혔습니다. 사기혐의로 검찰 수배 중이던 54살 박 모 씨는 4일 오후 12시 반쯤 붙잡혀 서울 관악경찰서 형사과 당직실에서 검찰 이송을 기다리던 가운데 당시 열려 있던 당직실 뒷문을 통해 빠져나갔습니다. SBS 2011.10.05 15:04
'교수월급 13만원' 성화대에 학교폐쇄 2차 경고 교육과학기술부는 특별감사에서 비리·부실이 드러난 전남 강진의 성화대학에 대해 시정하지 않을 경우 학교를 폐쇄하겠다고 재차 통보했습니다. 교과부는 오늘 성화대학에 대해 6∼7월 특별감사 결과에 따른 시정 요구와 학교폐쇄 2차 계고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10.05 15:01
'폐쇄경고' 명신대, 교과부 상대 소송 비리·부실이 드러나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시정요구를 이행하지 않으면 학교를 폐쇄한다는 통보를 받은 명신대학교가 처분을 취소하라며 소송을 냈습니다. SBS 2011.10.05 14:59
"현 정부 중앙행정기관 정보공개 후퇴" 참여연대는 현 정부 들어 중앙 행정기관의 정보공개율이 크게 하락해 행정 투명성과 국민의 알 권리가 훼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여연대는 5일 이명… SBS 2011.10.05 14:53
사회원로 96명 '희망버스' 탄압 규탄 선언 소설가 황석영씨와 고은 시인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명진스님 등 시민사회 원로 96명은 5일 오전 김진숙·희망버스 탄압 규탄 사회원론 선언을 … SBS 2011.10.05 14:35
인천서 자매 2명 목매 자살 시도…동생 숨져 20대 자매 2명이 목을 매 동반 자살을 시도했다가 동생은 숨지고 언니만 살아남았습니다. 4일 오후 5시쯤 인천의 한 주택 욕실에서 21살 A 씨가 숨지고 언니 23살 B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SBS 2011.10.05 14:28
피죤 이윤재 회장 출석…'폭행 사주' 집중 추궁 피죤 창업자 이윤재 회장이 이은욱 전 사장 폭행 사건과 관련해 5일 오후 1시 50분쯤 서울 강남 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이 회장이 현금 3억 원을 구속된 피죤 현직이사 김 모 씨에게 전달했고, 김 이사가 이 돈을 이 전 사장을 폭행한 폭력배들에게 줬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10.05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