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교육예산 증액…시위학생 '시큰둥'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이 5개월째 계속되는 학생시위를 잠재우려고 교육예산 증액 방침을 밝혔으나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브라질 현지 언론에 따르면 피녜라 대통령은 내년 교육예산을 7.2% 늘리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새로운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SBS 2011.10.02 05:08
미 원유가격 대폭 하락에도 휘발유 찔금 인하 미국에서도 휘발유 가격이 원유 가격의 변동폭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유업체들이 원유가격이 오를 때는 휘발유 가격에 빨리 올리지만, 내릴 때는 가격을 천천히 내리기 때입니다. SBS 2011.10.02 04:57
오바마, '일자리 법안' 조기처리 공화당 압박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이 제출한 4천 470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 '일자리 창출 법안'을 조기에 통과시켜달라고 공화당을 거듭 압박했습니다. SBS 2011.10.02 04:56
페이스북 '타임라인' 상표권 침해 피소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인 페이스북이 프로필 기능을 강화해 최근 발표한 '타임라인'의 명칭 때문에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기도 전에 법정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SBS 2011.10.02 04:25
옛 서독, '200억달러에 동독 사겠다' 소련에 제안 동·서독 분단 시절인 1960년대 서독이 미화 200억 달러에 동독을 당시 소련으로부터 사려고 했다고 독일 시사주간 슈피겔이 보도했습니다. 슈피겔은 서독 2대 총리인 에르하르트 총리 재임 시절 장관을 지낸 한 전직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10.02 04:24
케냐 도서 휴양지서 외국인 여성 또 피랍 소말리아 해적들이 케냐 도서 휴양지에서 프랑스 여성을 납치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1일 이른 새벽 소말리아 해적으로 보이는 6명의 무장 괴한들이 케냐 도서 휴양지 라무 근처 만다섬에 있는 해변 주택에 침입해 프랑스 여성을 납치했습니다. SBS 2011.10.02 04:22
88살 할머니, 몸싸움 끝에 권총강도 몰아내 올해 88살인 이탈리아 할머니가 권총을 들고 집안에 침입한 강도를 몸싸움 끝에 몰아내는 놀라운 용기를 발휘했다고 이탈리아 뉴스통신 안사가 1일 … 연합 2011.10.02 04:13
끝없는 성추문에 베를루스코니-교황청 관계 악화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성추문으로 베를루스코니 총리와 바티칸 교황청의 관계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베를루스코니 총리는 그동안 야당과 언론에서 거센 비난을 받아왔지만, 교황청으로부터는 비교적 확고한 지지를 누려왔습니다. SBS 2011.10.02 02:13
BOA 직불카드 수수료 부과에 고객들 분노 미 최대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 BOA가 내년부터 직불카드 사용 시 월 5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하겠다는 새로운 지침을 밝힌 이후 고객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1.10.02 02:13
미 올라키 폭사…인권유린 논란 미국 정부가 자국민인 알-카에다 지도급 조직원 올라키와 사미르 칸을 제거한 것을 두고 비판론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극악무도한 테러단체 조직원이라고 해도 엄연히 미국 국민인데도 국가 공권력이 어떤 법적 절차도 없이 목숨을 빼앗은 것은 기본권을 유린한 범죄 행위라는 주장입니다. SBS 2011.10.02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