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억 이상 고액체납자 707명" 서울시내 지방세를 1억 이상 체납한 사람이 모두 70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대해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연합 2011.09.26 05:52
"서울시 급식 지원받는 아동 5만여명" 서울시는 현재 5만여명의 아동에게 229억원을 들여 급식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고흥길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소년소녀가정, 한부모가정, 장애 아동 등 5만1천180명이 급식을 지원받고 있으며 시는 이에 배정된 예산 381억여원 중 229억여원을 썼다.자치구별로는 은평구가 3천929명으로 지원 아동이 제일 많고 양천구가 뒤를 이었다.반면 서초구는 437명으로 제일 적었고 중구도 다른 지역에 비해 지원 아동이 적었다. 연합 2011.09.26 05:51
여자 행세 채팅성매매 사기에 337명 속아 채팅 사이트에서 이른바 '조건 만남'을 요구하는 남자들에게 여성 행세를 하며 성매매에 응할 것처럼 속여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씨에게 징역 1년의 … 연합 2011.09.26 05:50
"1회용 교통카드 미반환 보증금 40억원" 서울시내 지하철에서 사용하는 1회용 교통카드의 미반환된 보증금이 40억여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윤석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발매된 1회용 교통카드 2억4천772만713장 중 808만7천928장이 회수되지 않았고 반환되지 않은 보증금은 40억4천396만4천원에 이른다.1회용 교통카드 승차권은 500원 보증금제와 함께 2009년 5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연합 2011.09.26 05:48
'인맥 좋아야'…대학 근로장학생 관리 '허술´ 저소득층 대학생을 위한 '국가근로장학생' 선발이 인맥·친분에 따라 임의로 이뤄지는 등 부실 운영돼 온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전국 337개 대학의 2010년도 국가근로장학생 선발 과정에서 추천·면접·친분관계 등에 따라 임의 선발한 결과 1순위 신청자 9천966명 가운데 31.5%가 탈락했다. 연합 2011.09.26 05:47
거리 노숙인들 여전히 철도역사로 몰린다 서울시내 거리 노숙인들은 여전히 지하도나 지하철역보다는 철도역사에 머무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유정복 의원이… 연합 2011.09.26 05:45
"한강다리 투신 이틀에 한번꼴" 한강 다리에서 투신하는 사건이 이틀에 한번꼴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충조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지난 5년간 한강에 투신한 사람은 모두 892명이다. 연합 2011.09.26 05:44
강원 동해안 소나무 불법 굴취 수난…경찰 수사 '금강송' 군락지로 유명한 강원도 동해안 지역에서 소나무를 불법으로 베어가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강원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소나무 수백여 그루를 불법으로 베어 빼돌린 혐의로 건설업자 53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1.09.26 0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