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 매송 근처 사고로 통제 24일 새벽 5시 2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매송 근처에서 화물차 2대와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 한 … SBS 2011.09.24 06:35
골목길에 누워있던 50대 승용차에 치여 23일 밤 11시 20분쯤 강원도 강릉시 포남동의 주택가 도로에서 44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골목길에 누워 있던 56살 이 모 씨를 … SBS 2011.09.24 04:27
인천 파쇄공장 화재…2억여 원 피해 23일 저녁 7시 40분쯤 인천 서구 오류동 검단공단 안에 있는 폐차 파쇄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공장 내부와 … SBS 2011.09.24 03:04
반포대교 달리던 승용차서 화재 23일 밤 10시 40분쯤 서울 반포대교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가,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차량이… SBS 2011.09.24 02:59
강원대 등 국립대 5곳, '구조개혁' 대상 지정 강원대와 충북대, 강릉원주대, 군산대, 부산교대 등 5개 국립대가 '구조개혁 중점추진 국립대'로 지정돼 고강도 구조조정에 들어갑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대학구조개혁위원회가 전국 38개 국립대의 운영실태를 평가해 이들 5개 대학을 하위 15% 국립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24 02:32
"먹고 살기 힘들어서"…양아버지 미술품 훔쳐 30대 남자가 갓난아기 때 버려진 자신을 거두어 키워준 양아버지 그림을 훔쳐 팔았습니다. 조제행 기자입니다. 지난 4월 중순, 34살 원 모 씨는 어린 시절에 살았던 양아버지 집을 찾아갔습니다. SBS 2011.09.24 02:29
무가지 몇 장에 할머니-여성 실랑이…이유가 서민 살림살이가 더욱 팍팍해졌습니다. 원래 공짜로 가져가라는 생활정보지 몇 부 때문에 실랑이가 벌어질 정도입니다. 조성원 기자입니다. 40대로 보이는 여성이 할머니의 가방을 빼앗으려 안간힘을 씁니다. SBS 2011.09.24 02:27
검, 신재민 전 차관 금품 수수의혹 수사 착수 문화체육관광부 신재민 전 차관의 금품수수 의혹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신 전 차관에게 돈을 줬다고 주장한 SLS 그룹 이국… SBS 2011.09.24 02:24
"'부당 인출' 조사 착수"…뱅크런 고비는 넘겨 이번에는 그나마 영업정지 직전 불법인출은 별로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융당국은 각각의 대출 정당성을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박민하 기자입니다. SBS 2011.09.24 02:23
'저축은행 수사' 속도 올린다…여죄 드러날까 영업정지된 7개 저축은행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부정대출 외에 여죄가 속속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승환 기자입니다. 어제 저녁까지 7개 저축은행 본점과 대주주 자택 등 수십 곳을 압수수색한 합동수사단은 주말인 오늘 압수물 분석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SBS 2011.09.24 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