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종단 대표, 평양 만수대서 북 김영남 면담 북한을 방문중인 7대 종단 대표들이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면담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영남 위원장과 종단 대표들이 "동포애의 정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담화를 했다"고 전했지만, 구체적인 면담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SBS 2011.09.22 22:56
한국 등 G20 6개국, 경제위기 '국제 공조' 촉구 이명박 대통령을 포함한 G20 정상회의 소속 6개국은 22일 세계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국제공조를 촉구하는 공동 서한을 채택했습니다. SBS 2011.09.22 22:56
이대통령-우말라, 뉴욕서 첫 정상회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숙소호텔에서 오얀타 우말라 페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어 양국간 실질적인 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SBS 2011.09.22 22:55
노동부 고위직 3명중 1명 산하기관 재취업 고용노동부에 근무하다 퇴직한 고위직 인사 3명 중 1명은 산하기관에 재취업한 것으로 조사됐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정진섭 의원은 22일 고용노동부… 연합 2011.09.22 21:57
"청와대 인사에 상품권…박영준에 향응 제공" 신재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에게 10억대 금품을 줬다고 폭로한 이국철 SLS그룹 회장이 신 전 차관을 통해 청와대 비서관 K씨와 행정관 L씨에게 5천만원 상당의 상품권 중 일부를 건넸다고 22일 주장했다.이 회장은 또 현 정부 실세로 꼽혔던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제2차관이 국무총리실 차장 시절 일본을 방문했을 때 SLS그룹 일본지점 간부를 통해 식비와 술값 등 여행경비 400만∼500만원을 제공했다고 밝혔다.이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두루뭉술하게 도합 5천만원으로 상품권을 준 두 명이 더 있다"면서 "2008년 추석과 2009년 설 연휴를 앞두고 신 차관이 `청와대 K 비서관과 L 행정관, 그리고 기자들에게 상품권을 줘야겠다'고 해서 각각 3천만원과 2천만원어치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말했다.이 회장은 상품권이 실제로 K 비서관 등에게 전달됐는지는 알지 못하며 확인하지도 않았다고 말했다.그는 또 "국무총리실에서 박영준 차장이 일본에 출장을 가니 밥과 술을 사라고 먼저 연락이 와서 '누군데 모르는 기업에 전화하냐'고 했었다"며 "어쨌든 회사 일본지점에서 비용을 댄 걸로 아는데 일본은 밥값이 비싸서 400만∼500만원은 된 것 같다"고 주장했다.이 같은 주장에 대해 거론된 인사들은 "전혀 모르는 일이다. 연합 2011.09.22 21:44
이 대통령 "일본 원전사고, 원자력 포기 이유 안돼" 뉴욕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3월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원자력을 포기할 이유가 돼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유엔 원자력안전 고위급회담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게 원자력을 이용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22 21:35
김두우 전 수석 재소환…신병처리 결정 저축은행 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 씨에게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오늘 오후 3시 다시 불러 조사했습니다. SBS 2011.09.2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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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유엔 총회 연설서 "북, 공생 택하면 지원" 이명박 대통령이 유엔 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북한이 핵을 버리고 공생의 조류에 합류한다면 기꺼이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에서 박진원 기자입니다. SBS 2011.09.2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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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국감, "통신비 내려라" 여야 한 목소리 오늘 국회 국정감사에서는 비싼 통신료 문제가 비중있게 다뤄졌습니다. 김윤수 기자입니다. 여야 의원들은 우리나라 통신비가 가계소득과 비교할 때 너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국제적으로도 OECD 국가들의 평균 통신비보다 높다며 통신비를 내리라고 한 목소리로 요구했습니다 [안형환/한나라당 의원 :서민경제 미치는 통신비 비중이 막중합니다. SBS 2011.09.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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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전 차관에 9년간 10억 줬다"…파문 확산 이명박 정부의 실세 중 한 명이었던 신재민 전 문화부 차관에게 10억 원 넘는 돈을 줬다고 한 기업체 회장이 주장해 파문이 일었습니다. 신 전 차관은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SBS 2011.09.22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