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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SBS 2011.09.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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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에 '짝퉁 창고'…100억원어치 원단 압수 짝퉁 해외명품 가방을 만들어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산 속의 허름한 집을 창고로 쓰면서 퀵 서비스로 물건을 배달했습니다. 보도에 박원경 기자입니다. SBS 2011.09.2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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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박왕', 회삿돈으로 아들 영주권" 수천억 원대 탈세와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선박왕' 권혁 회장이 영장이 한 번 기각됐다가 또 청구돼서 두 번째 영장실질심사를 받았습니다. 검찰의 영장청구내용, 한승환 기자가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SBS 2011.09.2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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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악취'…수거 거부에 쓰레기 대란 그동안 가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와 분뇨 폐수 같은 것들은 먼바다에 버려왔습니다. 그런데 국제협약 때문에 내년부터 이게 불가능하게 되니까, 쓰레기 처리업체들이 23일째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1.09.20 21:26
"군대 내 애교 말투·쫄티 안돼요" "애교스런 말투는 자제하고 쫄티, 미니스커트를 입고 회식자리에 오지 마세요." 국회 국방위원회의 20일 국방부와 합참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군내 성범죄 예방을 위한 DVD 동영상 교육자료와 군 생활 안내서가 도마에 올랐다. 연합 2011.09.2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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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분' 알고도 방치 가습기 살균제는 지난 1997년에 국내 처음 출시된 뒤로 한 해 약 60만 개, 20억원 어치가 팔리고 있습니다. 이게 일반 공산품으로 분리 되어 있는 게 문제입니다. SBS 2011.09.2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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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로 영유아 5명 사망" 사례 공개 미확인 급성 폐질환. 원인도 모르고, 치료법도 모르고 우왕좌왕하기만 하다가 많은 인명을 잃었죠. 지난 달에 보건당국이 가습기 살균제가 이 병의 원인일 수 있다고 발표해서 충격을 줬었는데, 당시 조사는 성인들만 대상으로 한 것이었습니다.그런데 오늘 한 시민단체가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하다 급성 폐질환에 걸려 숨진 영유아 5명의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SBS 2011.09.2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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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수익금 43억 더 숨겨…돈 찾으려 조폭 동원 지난 2월 서울 여의도의 물품보관소에서 현금 10억 원이 든 상자가 발견됐었죠. 불법 도박사이트로 번 돈이었는데, 숨겨놓은 돈 43억 원이 더 있었습니다. SBS 2011.09.20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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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시민, 은행 복면 강도 제압…현장 검거 주식투자에 실패한 40대 회사원이 은행을 털다가 붙잡혔습니다. 흉기를 휘두르며 저항했지만 한 용기있는 시민의 활약으로 현장에서 검거됐습니다. TBC 김용우 기자입니다. SBS 2011.09.2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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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금융비리와 전면전"…합동수사단 구성 검찰이 저축은행 비리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정부가 미리 알고 단속을 했으면 전면전까지 선포할 필요가 없었을텐데, 지금이라도 비리의 뿌리를 뽑아야겠습니다. SBS 2011.09.20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