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1살 대학입학 신동은 거액 기부 덕분? 11살의 나이로 중국 명문대학인 인민대에 입학해 화제가 됐던 중국의 한 소년이 아버지의 거액 기부로 입학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12일 보도했다. 연합 2011.09.12 11:56
"중국, 9·11 테러 빌미로 위구르인 7천명 수감" 중국 당국이 지난 2001년 '9·11 테러' 이후 전 세계적인 대 테러전을 빌미로 소수민족에 대한 강경 탄압에 나서 위구르족 7천명 가량을 구속, 수감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1.09.12 11:42
"중국, 미 견제 위해 남중국해 문제 유화적 태도" 중국이 남중국해 영토 분쟁과 관련해 이 지역에서 미국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분쟁 당사국인 필리핀과 베트남에 유화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SBS 2011.09.12 11:41
페루서 피랍 한인 고교생 무사 귀환 지난달 페루에서 괴한들에게 납치됐던 10대 한인 고교생이 피랍 19일 만에 풀려났습니다. 페루 주재 한국 대사관 등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페루 수도 리마에서 등교길에 경찰을 가장한 괴한들에게 납치됐던 18살 김 모 군이 그제 밤 리마 남부에 있는 친구 집 앞에서 풀려났습니다. SBS 2011.09.12 11:00
파키스탄서 미국 무인기 공습에 4명 사망 미국 무인 정찰·폭격기가 현지 시간으로 어제 파키스탄 북부에서 무장단체 조직원들을 공격해 4명이 숨졌다고 현지 보안 당국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이날 북와지리스탄의 히소켈 마을에서 미국 무인기가 차량 한 대를 겨냥해 미사일 2발을 발사했으며 적어도 4명의 무장단체 조직원이 사살됐다고 보안 당국 고위 관계자가 말했습니다. SBS 2011.09.12 09:46
'갑자기 잠긴 여객기 화장실'…미국 테러 오인소동 여객기 화장실은 매우 좁다. 문도 안쪽으로 접혀지면서 열리기 때문에 안에 매우 뚱뚱한 사람이 들어가거나 두 사람 이상이 함께 있으면 문을 열기 곤란한 경우도 있다. 연합 2011.09.12 08:33
지진 피해 이사한 집 토네이도로 대파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 처치에 살던 한 젊은 부부가 지진을 피해 오클랜드로 삶의 터전을 옮겼으나 이번에는 토네이도로 살던 집이 크게 부서지는 피해를 보았다고 언론들이 12일 보도했다. 연합 2011.09.12 08:08
독일, 그리스 부도 가능성·대비 잇따라 언급 독일이 그리스의 국가 부도 가능성을 속속 언급하고 있고, 이를 대비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필립 뢰슬러 독일 부총리 겸 경제… SBS 2011.09.12 07:21
미, 그라운드 제로서 9·11 10주년 추도식 열려 9.11테러 10주년을 맞아 미국 뉴욕 맨해튼 그라운드 제로에서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도식이 열렸습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부인 미셸 여사, 부시 전 대통령 부부 등은 그라운드 제로 추모공원을 찾아 희생자들의 이름이 새겨진 추도비 앞에서 묵념했습니다. SBS 2011.09.12 07:20
'항복시한 만료'…리비아 시민군 대대적 공격 리비아에서는 시민군이 카다피 측에 제시한 항복시한이 만료되면서 다시 대대적인 공격이 재개됐습니다. 카이로 윤창현 특파원입니다. 리비아 시민군은 현지시간 어제 트리폴리 남동쪽의 바니 왈리드 시내에 진입해 카다피군과 격렬한 교전을 벌였습니다. SBS 2011.09.12 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