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군, "주말까지 투항" 카다피군에 최후통첩 리비아 시민군이 카다피 군에 대해 이번 주말까지 항복하지 않으면 무력을 사용하겠다고 최후 통첩을 보냈습니다. 리비아 과도 국가위원회 압델 잘릴 위원장은 카다피 군의 항복을 이끌어내기 위한 회담이 진행중이지만, 해결책이 없으면 3일부터 군사력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31 04:05
애플, 중국서 모조품 단속 노력…성과는 '글쎄' 애플이 2008년부터 화이자의 비아그라 단속 등에서 성과를 보인 전문가를 투입해 중국에서 '짝퉁'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확산을 막기 위해 애를 쓰… 연합 2011.08.31 03:59
미 가수 비욘세 임신사실 트윗 전송기록 경신 미국의 팝 가수 비욘세의 임신사실이 마이크로블로깅사이트 트위터의 트윗 전송기록을 갈아치웠다고 미 일간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 인터넷판이 30일 보도… 연합 2011.08.31 03:58
카다피 아들의 연인 기자 조수로 위장 탈출 무아마르 카다피 아들의 연인이 네덜란드의 유명한 종군 기자의 조수로 위장해 리비아를 탈출했다.30일 네덜란드 일간지 드 페르스는 카다피의 넷째 아들 무타심의 연인인 네덜란드의 패션 모델 탈리사 반 존이 지난 29일 화물선을 이용해 트리폴리에서 지중해의 섬나라 몰타로 간신히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드 페르스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네덜란드의 종군기자 아르놀트 카르스켄스가 반 존을 자신의 조수인 것처럼 가장시켜 출입국관리소를 통과시키는 등의 도움을 줬다.반 존은 지난 2월 이후 소식이 끊겼던 '남자친구' 무타심의 초청으로 지난 8일 리비아에 도착했다. 연합 2011.08.31 03:53
미, '아이린'으로 44명 사망…7조 5천억 피해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린'으로 지금까지 모두 44명이 숨지고 7조 5천억 원 상당의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8백만 곳… SBS 2011.08.31 02:07
카다피 일가 알제리로…학대당한 보모 발견 독재자 카다피 가족은 알제리로 도피했고 초호화 생활상이 드러나면서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윤창현 특파원입니다. 알제리 외교부는 카다피의 아내 사피아와 딸 아이샤, 그리고 첫째와 다섯째 아들인 무함마드와 한니발이 알제리에 입국했다고 확인했습니다. SBS 2011.08.31 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