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에하라 "모르고 받은 외국인 헌금 829만원" 일본의 차기 총리 후보 가운데 한 명인 마에하라 세이지 전 외무상이 자신이 모르고 받은 외국인 헌금이 모두 59만엔, 우리돈으로 830만원 가량이며 이를 모두 돌려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27 17:59
IMF "세계 경기후퇴 없으나 위험성 커져" 국제통화기금, IMF는 세계적 경기후퇴는 없을 것이나 경제 관련 위험성은 커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IMF의 립스키 부총재는 경기후퇴는 확실히 아니라고 말할 수 있지만 최근 몇 달간 많은 경제 데이터에서 나타난 취약한 실적을 감안하면 위험성이 커졌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8.27 17:31
미국 동부 접근 허리케인 세력 약화 미국 북동부 지역을 강타할 것으로 우려되는 허리케인 '아이린'이 노스캐롤라이나 주 해안에 접근하면서 세력이 약해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국… SBS 2011.08.27 16:53
인도네시아 르바란 대이동, 사건·사고 잇따라 인도네시아에서 이슬람 최대명절 르바란을 3일 앞두고 1천5백50만 귀성객 대이동이 시작되면서 사건·사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8.27 16:33
애플, 팀 쿡에 주식 100만주 지급 애플이 스티브 잡스의 뒤를 이어 신임 최고경영자 자리에 오른 팀 쿡에게 '양도제한 조건부 주식' 100만 주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애플은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서류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혔습니다. SBS 2011.08.27 15:14
이집트 언론 "카다피 망명 가능성" 시민군에게 쫓기고 있는 리비아의 카다피 국가원수가 이웃 국가인 알제리로 망명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이집트 국영통신 메나가 보도했습니다. 메나는 시민군 소식통을 인용해 현지시각으로 26일 오전 유목민 부대의 호위를 받은 벤츠 무장차량 6대가 리비아에서 국경을 넘어 알제리로 넘어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8.27 11:52
반기문 총장 "리비아 요청시 경찰력 지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리비아 당국이 요청할 경우 경찰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반 총장은 아프리카연합과 아랍연맹, 유… SBS 2011.08.27 11:28
뉴욕, 허리케인 대비해 대중교통 중단 미국 북동부 해안을 따라 북상하고 있는 초대형 허리케인 '아이린'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뉴욕 인근 지역이 주민을 강제 대피시키고 대중 교통 운행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1.08.27 10:08
일본서 '늙은' 야쿠자, 수류탄으로 상대파 두목 습격 일본에서 70대 야쿠자가 수류탄과 기관총으로 무장한 채 상대파 두목의 자택을 습격하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일본 언론이 27일 보도했다.이같은 일을… 연합 2011.08.27 09:58
유럽 박물관, 코뿔소 뿔 도난으로 비상 중국 등 아시아 국가에서 코뿔소 뿔이 최음제나 정력제로 알려지고 암과 다른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유럽에서 코뿔소의 뿔 도난 사건이 빈발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보도했다. 연합 2011.08.27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