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군, 또 유혈진압…국제사회 비판 무신경 국제사회가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리아 정부군의 강경 진압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 등은 오늘 시리아 정부군이 시위대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과 홈스, 다라 등지에서 적어도 27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8.20 05:19
유가, 달러약세 불구 하락…금값 또 최고치 국제유가는 뉴욕증시의 하락과 달러화의 약세 등으로 심한 변동성을 보이다 결국 하락 마감했습니다.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 종가보다 12센트 내린 배럴당 82.26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1.08.20 04:42
미국 국방장관 "이라크, 미군 주둔 연장 합의" 리언 패네타 미국 국방장관은 올 연말까지로 예정된 이라크 주둔 미군의 완전 철수 시한을 연장하는데 이라크 정부가 사실상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패네타 장관은 "내 견해는 이라크 정부가 결국 '좋다'라고 말했다는 것"이라며 정치적 합의에 도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1.08.20 04:37
멕시코 갱단, '정보원 의심' 운전기사 13명 살해 멕시코 최대 휴양지 중 하나인 서부 아카풀코에서 택시와 버스 운전기사 등 13명이 마약 갱단의 표적 공격에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8.20 04:34
미 한국전 참전용사 고향으로! 60년만의 '장례식'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신스턴 머사닉' 묘지에서는 20일 '특별한' 장례식이 열린다. 한국전에 참전했다가 포로수용소에서 폭격으로 전사한 제임스 새뮤얼 머레이 상병의 유해가 무려 6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가족, 친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하게 된다. 연합 2011.08.20 03:42
"외출 때 금 차지 말라"…금값 폭등에 범죄 표적 미국에서 금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금을 포함한 귀금속을 노린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19일 보도했다. 로스앤젤레스경찰국 뉴턴 경찰서는 외출할 때 금목걸이를 차지 말라고 지역 주민에게 당부했다. 연합 2011.08.20 03:33
"게으름뱅이 아들이…" 7세 어린이의 무한도전 7살 난 남자 어린이가 미국에서 가장 높은 휘트니산 정상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요바린다에 사는 타일러 암스트롱군은 지난달 26일 아버지 케빈 암스트롱과 함께 휘트니 산 정상 등정에 성공했다고 19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1.08.20 03:29
유로존, '엇갈린 이해' 그리스 지원 담보 논란 핀란드와 그리스가 타결한 구제금융 담보협상이 다른 국가들로부터 반발을 사면서 지난달 유로존 정상회의에서 합의된 그리스에 대한 2차 지원안 이행이 차질을 빚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일고 있다. 연합 2011.08.20 03:01
영국 왕실, 폭동 현장 방문…'아픔을 함께' 영국 왕실이 폭동으로 상처를 입은 현장을 찾아 아픔을 함께하는 민생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영국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찰스 왕세자와 콘월 공작부인을 시작으로 해리 왕자, 윌리엄 왕자와 케임브리지 공작부인은 최근 3일 연속 폭동 현장을 방문했다. 연합 2011.08.20 02:53
동영상 기사
유럽증시, 장중 한때 급락…미국 혼조세 출발 유럽 증시가 또 떨어졌습니다.영국 증시는 1.01%, 프랑스 1.9%, 독일 2.1% 하락한 채 장을 마감했습니다.유럽 증시는 장중 한 때 2년… SBS 2011.08.20 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