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수해 지역, 고통은 여전히… 참 지긋지긋합니다. 구름이 걷히고 이제 겨우 날이 개는가 싶더니, 이번 주에도 비소식이 들립니다. 정말 비, 지겹게 옵니다.비가 오면 불편한 건 물론이고, 저 같은 사회부 기자는 몸이 축납니다. SBS 2011.08.17 09:36
대전경찰, 전처 살해하려 한 50대 구속 대전 중부경찰서는 17일 전처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씨를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 10일 오후 9시50분께 중구 옥계동 한 빌라 앞에… 연합 2011.08.17 09:29
가출 여중생 4일간 감금·성폭행한 20대 영장 부산 동래경찰서는 17일 가출한 여중생을 집에 감금한 채 성폭행한 혐의로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지난 7월29일부터 4일간 … 연합 2011.08.17 09:29
일용직 50대 노동자 숨진 채 발견 15일 아침 7시 쯤 서울 봉천동의 한 다세대주택 옥탑방에서 51살 신 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방 안에는 세상 살기가 힘들고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도 발견됐습니다. SBS 2011.08.17 09:25
계기판과 내비게이션 속도가 엇갈린다면? 자동차에 기본으로 장착된 속도계와 운행기록장치, 내비게이션 등이 각각 다른 속도를 가리킨다면 과연 어떤 장치를 믿어야 할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신뢰할 만한 회사 제품이라는 전제로 내비게이션이 가장 정확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합 2011.08.17 09:25
"왜 욕해"…20㎞ 추격해 차량 고의추돌 5명 검거 부산 남부경찰서는 옆차 운전자가 경적을 울리며 욕을 했다는 이유로 승용차로 무려 20㎞나 추격해 고의로 추돌사고를 낸 혐의로 24살 김 모씨 등… SBS 2011.08.17 08:34
'월세방 보러왔다' 비밀번호 외워 빈집털이 청주 흥덕경찰서는 빈집에 들어가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4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4시쯤 청주시 흥덕… SBS 2011.08.17 08:31
부산서 휴가군인, 행인이 던진 우산에 찔려 숨져 부산에서 휴가나온 군인이 행인이 던진 우산에 눈을 찔려 이틀만에 숨졌습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27살 김모씨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1.08.17 08:26
'살인주먹' 10대, 영장 세번 기각끝 법정구속 서울동부지법 형사11부는 16일 열린 19살 고모 군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피고인 고군을 법정구속했습니다. 고군은 고3 수험생이었던 지난 1월 서울 명일동에서 32살 권모씨와 시비가 붙어 권씨에게 수차례 뺨을 맞은 뒤 홧김에 주먹을 한대 휘둘렀다 이에 권씨가 뇌출혈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1.08.17 08:22
주민투표, 찬반 유세 본격화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투표 참여와 불참 진영 간의 유세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먼저 투표 참여 진영인 미래를 여는 청년포럼측은 17일 정오부터 청계광장에서 대형 투표함을 이용한 투표 퍼포먼스를 통해 투표 참여를 독려합니다. SBS 2011.08.17 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