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성범죄 2년새 1.6배 증가" 지난해 지하철 성범죄가 2년전보다 1.6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대 노성훈 교수는 민주당 전병헌 의원이 개최한 '지하철 범죄 대책 토론회'에서 2008년 460명이던 지하철 성범죄 피의자가 2010년 천 192명으로 15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11 16:02
"왕재산 사건수사 인권침해 행위 중단해야" 인권단체연석회의와 국가보안법사건긴급대응모임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정보원은 '왕재산' 사건 수사과정에서 저지르고 있는 인권침해 행위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1.08.11 15:55
'취업 목적' 국내 외국인력 70만명 돌파 국내에 취업을 위해 들어온 외국인이 7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6월말 현재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 139만2천여명 중 취업을 목적으로 들어온 외국인력은 71만6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연합 2011.08.11 15:49
돕지는 못할망정…홀몸노인 상대 사기 주의보 경기도 성남시가 공무원을 사칭해 홀로 사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돈을 뜯는 사건이 발생해 '사기 주의보'를 발령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에도 공문을 보내 피해 재발 방지를 당부했다. 연합 2011.08.11 15:37
법무부, 독립유공자 후손 13명 한국 국적 취득 법무부는 11일 오후 3시 과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독립유공자 후손 13명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했습니다. 오… SBS 2011.08.11 15:30
약사회, 복지부 장관 고발 일반의약품의 의약외품 전환과 상비약의 슈퍼 판매 추진에 반발해온 대한약사회가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을 약사법 위반과 직권남용,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SBS 2011.08.11 15:30
"왜 '남악'이름을 쓰는거야"…무안군-목포시 대립 전남도청이 있는 무안군 남악신도시의 명칭을 인근 목포시가 관할 동 이름으로 사용하려고 하자 무안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전남도의회 정영덕의원은 11일 도의회에서 성명을 내고 목포시가 옥암지구 신설동 명칭을 남악동으로 결정하려고 하는데 이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1.08.11 14:54
술 취해 잠든 성매매 남자 지갑 턴 2명 검거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11일 성매매하자며 남자를 모텔로 유인,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김모씨를 구속하고 이모양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달 10일 오전 7시께 천안 동남구 대흥동 한 모텔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강모씨에게 술을 먹여 잠들게 한 뒤 현금 10만원과 휴대전화를 꺼내 달아나는 등 두 명에게 모두 1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1.08.11 14:51
부산, 물가는 전국최고…고용은 전국최저 부산지역 물가상승률은 전국 최고 수준인 반면 고용률은 전국 최하수준을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1일 발표한 2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부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 률은 4.9%로 전국 평균 4.2%를 웃돌면서 1분기 5% 상승에 이어 2분기 연속으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연합 2011.08.11 14:44
원유 가격 협상 재개…우유공급 이틀째 중단 낙농가들의 원유 공급 중단 사태가 이틀째를 맞은 가운데, 낙농가들과 유가공업체간의 원유 가격 협상이 11일 오후 2시 양재동 낙농진흥회 협상장에… SBS 2011.08.11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