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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설마 했는데…미 국무부도 일본해 표기 미국 정부가 동해 표기와 관련해 동해가 아닌 일본해로 표기한다는 게 미국 정부의 원칙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워싱턴에서 주영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1.08.0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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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이재민만 365만명 발생…추가피해 우려 태풍이 직접 상륙한 중국은 피해가 더 컸습니다. 이재민만 365만 명이 발생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윤영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지난 4일부터 태풍 무이파가 중국 동부 연안을 따라 북상하면서 피해가 속출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SBS 2011.08.09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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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미국은 여전히 신용등급 'AAA' 국가"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가자 오바마 대통령이 직접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S&P가 뭐라고하든 미국은 언제나 AAA 국가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런데 이말도 증시 하락을 멈추지는 못했습니다.워싱턴 신동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1.08.09 07:10
미 '일본해' 표기 지지 공식확인…정부 '곤혹' 동해 표기를 국제적으로 확산시키려는 우리 정부의 외교적 노력이 큰 암초를 만났다.미국 정부가 공개적으로 '일본해' 단독 표기 방침을 밝혔기 때문이다. 연합 2011.08.09 05:35
런던 폭동 사흘째…남·동부까지 확산 런던 북부 토트넘에서 6일 밤 시작된 청년들의 폭동이 8일 런던 전 지역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런던 시내 곳곳에서 차량 방화와 상가 약… 연합 2011.08.09 05:29
분노한 미국…"탈레반 계속 몰아붙일 것" 미국은 8일 탈레반의 공격으로 네이비실 요원 22명을 포함해 30명의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사망한 사건과 관련, 탈레반에 대한 공세 강화를 다… 연합 2011.08.09 05:28
국제유가, 미 신용등급 강등 여파에 폭락 국제유가는 사상 처음으로 미국 국가신용등급이 하락한데 따른 충격으로 폭락했습니다.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지난주 종가보다 5.57달러 하락한 배럴당 81.31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1.08.09 05:15
가이트너 "미국 경제 강화 수단 충분"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은 "우리는 경제를 단기간에 강화시키기 위해 도움이 되는 일들을 할 '충분한 여지'를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09 05:14
S&P, 미 민간보험 5개사 등급도 강등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는 미국계 보험사 5곳의 신용등급을 기존 'AAA'에서 한단계 아래인 'AA+'로 조정하고 신용등급 전망도 '… SBS 2011.08.09 05:14
글로벌증시, 미 신용등급 강등 충격에 패닉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의 미국 국가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전세계 금융시장이 패닉 상태에 빠졌습니다. 유럽중앙은행이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국채 매입 의사를 강력히 시사했고, 주요 7개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이 공조에 나서겠다고 밝혔지만, 미국 국가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후폭풍을 잠재우진 못했습니다. SBS 2011.08.09 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