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그만두라" 도쿄에서 반대 시위 일본 도쿄 시내에서 한류 반대 시위가 벌어졌다고 인터넷 매체인 '제이캐스트뉴스' 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7일 오후 도쿄시내 후지TV 앞에서 6백여 명이 참석해 이 방송사의 '한류편중'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으며 시위참가자가 2천여 명까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1.08.08 11:26
미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표기' 의견제출 파문 미국이 우리의 영해인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표기해야 한다는 공식 의견을 국제기구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미국은 최근 국제수로기구, 즉 IHO '해양경계' 실무그룹 의장이 동해표기에 대한 공식 의견을 요청한데 대해 일본해로 단독표기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출했습니다. SBS 2011.08.08 11:13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서 화산 분출…600여 명 대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에 있는 카랑에탕 화산이 대규모 분출을 일으켜 근처 주민 6백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인도네시아 화산·지질 재난 예방센터는 화산이 지난 5일부터 활동 조짐을 보였다며 8일 오전 분출에서 화산가스와 용암이 600m 상공까지 치솟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8.08 10:59
S&P 미국 신용등급 추가 강등 가능성 경고 미국의 신용등급을 70년만에 처음으로 최고수준에서 한 단계 낮췄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추가 강등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S&P의 존 챔버스 국가신용등급 담당 전무는 미국 신용등급이 추가로 강등될 가능성이 최소한 33%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1.08.08 10:22
태풍 무이파, 산둥 지나며 세력약화 9호 태풍 무이파가가 산둥반도 근해를 지나면서 열대폭풍으로 약화했다고 중국 기상당국이 밝혔습니다. 중국 기상당국은 무이파가 열대폭풍으로 약해졌지… SBS 2011.08.08 10:16
말레이시아 피서지서 산사태, 10여명 사상 말레이시아 동남부 파항주의 피서지 카메론하이랜즈에서 7일 오후 산사태가 일어나 3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치거나 실종됐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SBS 2011.08.08 10:05
시리아군, 강경진압 "100여명 사망" 시리아 정부군이 민주화 시위대를 강경 진압해 동부 데이르 에-조르에서 42명, 서부 홈스주에서 10여 명이 숨지는 등, 7일 하루 동안만 전국에서 백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 인권단체가 밝혔습니다. SBS 2011.08.08 09:36
일본, 미국 국채 매입 계속 일본이 미국의 신용등급 하락에도 국제금융시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미국 국채 매입을 계속하기로 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또, 이가라시 후미히코 부재무상이 외환시장에 부자연스런 움직임이 생기면 개입하겠다면서 엔화 가치가 상승할 경우 외환시장 개입하겠다는 의사도 분명히 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8.08 09:35
멕시코서 피살된 대기업 직원, '표적살해'에 무게 지난 4일 멕시코 수도 도심에서 한국의 대기업 직원이 괴한의 총격을 받고 목숨을 잃으면서 도대체 누가 이 같은 끔찍한 일을 왜 저질렀는지에 관심… 연합 2011.08.08 09:25
[취재파일] 아랍의 봄 이스라엘 상륙 - 무바라크 재판에 세계 언론 이목 집중안녕하십니까? 카이로입니다.지난 한 주 아랍권 최대의 뉴스는 역시 ‘살아있는 파라오’로 불리며 30년간 독재 체제를 구축해 왔던 무바라크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 소식이었습니다. SBS 2011.08.08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