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태풍 무이파 접근에 긴장‥50만 대피령 중국 당국이 태풍 무이파의 상륙이 임박하면서 동부 연안 주민 50만 명을 긴급 대피시켰습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태풍 무이파의 최대 평균 풍속이 시속 144킬로미터에 달한다며, 무이파가 상하이 북쪽 산둥 반도의 칭다오 근처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8.07 02:23
"북-미 적십자, 이산가족 서한교환 합의" 지난 5월 북한과 미국 간에 재미 이산가족 10가족의 서한을 시범적으로 교환하자는 합의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6일 … 연합 2011.08.07 00:21
독일·프랑스·스페인 정상, 유로존 재정 위기 논의 독일과 프랑스, 스페인 정상이 확산일로에 있는 유럽 재정 위기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메르켈 독일 총리와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사파테로 스페인… SBS 2011.08.07 00:08
중 국방부, 다롄 핵잠수함 사고설 부인 중국 국방부가 랴오닝성 다롄항에 정박한 핵잠수함에서 방사성 물질 누출 사고가 났다는 소문을 공식 부인했습니다. 중국 반관영 매체인 환구시보는 "국방부가 중국 해군 핵잠수함에서 방사성 물질 유출 사고가 발생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8.07 00:07
아프간서 헬기 피격…미 네이비실 등 38명 사망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 특수부대가 탑승한 헬기가 피격돼 38명이 숨졌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6일 오후 아프간 동부 마이단 와르다크주에서 미군 특수부대인 네이비실 요원들이 탑승한 헬기가 탈레반의 로켓포 공격을 받고 추락해 헬기에 타고있던 미군 31명과 아프간 정부군 7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1.08.07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