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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비만 8천만원…침수차량에 정비업체 비상 침수차량 많다보니 정비업체가 북새통입니다. 보험회사는 울상입니다. 정호선 기자입니다. 이번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었다고 신고한 차량은 8천7백여 대. SBS 2011.07.30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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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복구에 군 장병 나섰다!…최대 병력 투입 수도권 복구에는 군도 투입됐습니다. 사상 최대 규모 병력입니다. 이한석 기자입니다. 아파트에 수북히 쌓인 흙더미와 나무. 장병들의 얼굴은 이미 땀과 흙으로 범벅이 됐습니다. SBS 2011.07.30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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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남긴 상처들…수해현장 복구작업 시작 해가 났습니다. 도심 복구가 본격화됐습니다. 상처가 너무 컸습니다. 헬기로 돌아본 현장, 문준모 기자입니다. 주택가 골목길은 집안에서 쏟아져 나온 가재도구와 쓰레기로 가득찼습니다. SBS 2011.07.30 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