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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100㎜ 넘는 폭우에 서울 도심 기능 마비 기록적인 폭우로 서울도심은 도로가 물에 잠기고 정전까지 발생하면서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어렵게 출근하셨을텐데, 퇴근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1.07.2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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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탕물 안까지 '콸콸'…부산도 270mm 물 폭탄 부산·경남 지역에도 오늘 새벽부터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도로 침수와 산사태 같은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KNN 길재섭 기자입니다. 부산·경남은 오늘 새벽부터 270mm가 넘는 비가 쏟아지는 등 집중호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1.07.2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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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주요들 하천 범람…주택·차량 물에 잠겨 기습적인 폭우로 양재천 등 서울 시내 주요 하천들의 범람사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유미 기자입니다. 기습적으로 쏟아진 비에 서울 시내 주요 하천들이 흘러 넘쳤습니다. SBS 2011.07.27 17:30
서울 초중고 학교별 성과급 첫 지급 오늘 서울지역 초중고교 천200여곳의 교사 5만7천여명에게 첫 학교별 성과급이 일제히 지급됐습니다. 공립학교는 학교 평가 등급에 따라 정해진 1인당 액수대로 지급하고, 일부 사립학교는 자체 규정에 따라 학교 성과급을 교사에게 차등 지급하게 됩니다. SBS 2011.07.27 17:28
청평 6천여가구 단수…도로 유실로 상수관 파열 27일 오전 9시쯤 경기도 가평군 상천의 한 임야 인근 도로가 폭우로 유실되면서 청평으로 이어지는 상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이 사고로 청평면 일대 6천 150여 가구의 수돗물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밤새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져 도로가 무너져 내렸고 이 충격으로 상수관이 파열된 것으로 보인고 말했습니다. SBS 2011.07.27 17:27
건설현장에도 '물폭탄'…"되는 일이 없네" 지난 26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서울과 경기지역 등 수도권 강수량이 최고 500㎜에 육박하는 등 '물 폭탄'이 쏟아짐에 따라 건설 현장에도 비상이 걸렸다. 연합 2011.07.2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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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고…휩쓸리고…물폭탄 22명 생명 앗아가 이처럼 기록적인 폭우가 계속되면서 인명 피해가 벌써 20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집계된 전국 피해 상황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조성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SBS 2011.07.27 17:12
도로명 주소표기 문화특성 무시 논란 "땅이 기름져 벼가 잘 되는 마을인 화곡동, 소나무로 둘러싸여 '솔안말'로 불리던 송내동, 서해 소금을 배편으로 운반해 창고에 보관했다는 염창동,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으로 도망가던 인조가 잠시 쉬면서 '오금이 아프다'고 해서 붙여진 오금동..."정부가 추진하는 새 도로명 주소가 도입되면 이런 동 이름 대신 길 이름이 주소를 대신하게 된다. 연합 2011.07.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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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 할퀴고간 처참한 현장, 수색작업 진행중 그럼 여기서 춘천 산사태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김수영 기자! 현재 구조 상황 전해주시죠. 네, 이곳에는 비가 계속 내리는 가운데 수색작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하지만 아직까지 마지막 실종자를 찾은 이후에 추가로 확인된 실종자나 시신이 발견되지는 않았습니다.확인된 실종자는 모두 찾았지만 소방당국은 혹시 매몰자가 더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밤늦게까지 수색작업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2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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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펜션 촌 순식간에 '와르르'…13명 사망 이에 앞서서 지난 밤 강원 영서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춘천의 펜션촌이 산사태로 붕괴되면서 40여 명이 순식간에 매몰됐습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모두 13명이 숨졌는데 봉사활동을 하러온 대학생 10명이 포함돼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SBS 2011.07.27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