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교도소 총격전으로 '최소 17명' 사망 멕시코의 한 교도소에서 죄수들이 탈옥을 시도하다 보안군과 총격전을 벌여 적어도 17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현지시각으로 어젯밤… SBS 2011.07.26 23:43
미국, 국제 조직범죄와의 전쟁 선포 미국 정부가 마약거래와 인신매매 등 국제 조직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백악관은 국제 조직범죄 퇴치 전략 보고서를 발표하고 21세기 국제범죄의 위협으로부터 국민과 국가안보를 보호하고 동맹국이 이런 노력에 동참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26 23:35
모로코서 군용기 추락…78명 사망·3명 중태 모로코 남부에서 군용 수송기가 추락해 78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언론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전 9시쯤 웨스턴사하라의 아가디르에서 출발한 C-130 군용 수송기가 구엘민 부근 산 중턱에 추락했습니다. SBS 2011.07.26 22:45
텔레그래프 "브레이비크, 여자 사귀려 성형수술" 노르웨이 연쇄 테러범 브레이비크가 여자친구를 사귀려고 성형수술을 했고 부자가 되고 싶어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 미러가 보도했습니다. 브레이비크의 친구는 브레이비크가 여자친구를 사귀려고 20대 초에 미국에 가서 이마와 코, 턱을 수술받았다고 증언했습니다. SBS 2011.07.2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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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시내 '장미 추모'에 시민 15만명 운집 노르웨이 오슬로 시내는 추모객들과 이들이 희생자에게 바친 꽃들로 가득 찼습니다.오슬로에서 이주상 특파원입니다. 오슬로 시청 앞 광장을 중심으로 15만명의 시민들이 운집했습니다. SBS 2011.07.2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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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테러 직후 '참혹'…현장 동영상 공개 노르웨이 폭탄 테러 직후의 끔찍한 상황이 동영상으로 공개됐습니다. 첫 공판에 출석한 테러범 브레이비크는 자기 말고 다른 조직이 더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1.07.2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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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상하이 고속철 또 멈춰…비난여론 고조 '중국 고속철 추락사고는 인재다.' 중국 관영언론조차 이번 사고에 대한 당국의 대처를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최근 개통한 베이징-상하이 고속철이 또 멈춰섰습니다.베이징에서 김석재 특파원입니다. SBS 2011.07.26 21:16
BBC "노르웨이 경찰·구조팀에 비난 여론" 노르웨이 연쇄 테러 사건과 관련해 현지 경찰과 응급 구조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습니다. BBC는 총기 난사가 벌어지는… SBS 2011.07.26 21:04
브레이빅 '기독교 테러리스트'인가 '극우 민족주의자', '차가운 확신범', '미치광이 범죄자' 100명에 가까운 목숨을 앗아간 노르웨이 연쇄 테러의 용의자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빅을 설명할 때 흔히 뒤따르는 수식어들이다. 연합 2011.07.26 21:04
중국 열차사고 사망자 30대이하·남자가 다수 중국 고속열차 추돌사고 사망자들은 30대 이하의 남성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영 신화통신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저장시 경찰은 이날 오후 고속열차 추돌사고 사망자 39명 가운데 신원이 확인된 28명의 이름과 나이, 신분증 번호, 주소지, 성별 등을 공개했다. 연합 2011.07.26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