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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기고 고립되고…수도권, 게릴라 폭우에 잠겨 갑자기 쏟아진 비 때문에 놀라진 않으셨습니까? 오늘 서울과 수도권에 국지성 호우가 집중적으로 내려서 곳곳의 도로가 통제되고 있습니다. 불과 몇시간 쏟아진 비에 서울 도심이 또 잠겼습니다. SBS 2011.07.26 19:42
법원 "거래처에서 스트레스로 돌연사, 산재 인정" 거래처로부터 무시당하는 말을 듣다가 갑자기 혈압이 올라 숨졌다면 업무상 재해로 볼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는 거래처 사장과 통화한 뒤 뇌동맥류가 파열돼 갑자기 숨진 노모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유족 급여 등을 달라며 낸 소송에서 유족측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SBS 2011.07.26 19:27
서울시내 곳곳 폭우로 교통통제…피해 속출 26일 오후 서울지역에 시간당 50mm의 강한 비가 내리면서 시내 곳곳에서 교통이 통제되고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시 재난안전본부는 서울 신월동 지하차도와 북가좌동의 증산지하차도가 물에 잠겨 교통통제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26 19:12
'나이스 오류' 고3 수험생 성적정정 완료 교육과학기술부는 차세대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나이스의 오류로 내신 등급이 바뀐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성적 정정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오류로 1학기 내신 등급이 바뀐 고교생은 전국 350개교에서 2천416명이며 그 가운데 고3 학생은 134개교 659명입니다. SBS 2011.07.26 19:03
'소방행정 비판' 류충 전 음성소방서장 사표 철회 소방행정을 비판하고 사표를 제출한 류충 전 충북 음성소방서장이 사표를 철회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류 전 서장은 현재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이지만 주위에서 징계를 받더라도 조직에 남아 있어달라는 제의를 많이 받아 사표를 철회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1.07.26 18:42
대교협 "나이스 오류에도 수시모집 차질 없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차세대 나이스의 성적 처리 오류 사태에 대해 "올해 실시하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26 18:30
수원지검, 정치후원금 교사·공무원 134명 기소 수원지검 공안부는 공무원 신분으로 정당에 가입해 당비와 후원금을 낸 혐의로 교원과 공무원 13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6년 7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정당에 가입해 매월 5천원에서 2만원을 당비로 내거나 후원하는 등 3천백여만원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7.26 18:30
'형편 어려워….' 아기 버린 20대 부부 징역형 수원지법은 생후 이틀 된 아기를 공중 화장실 변기 위에 버린 혐의로 구속기소된 29살 안모씨와 아내 27살 김모씨에게 각각 징역 5월에 집행유예… SBS 2011.07.26 18:27
홍성 하천서 70대 남자 시신 발견 26일 오후 2시50분께 충남 홍성군 갈산면 신안리의 한 하천에서 김 모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김 씨는 전날 오전 9시께 발견지점에서 15㎞가량… 연합 2011.07.26 17:57
한상대 내정자 동기들 청문회 전 일괄사퇴 차기 검찰총장에 내정된 한상대 서울중앙지검장의 검찰 내 연수원 동기생들이 한 내정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 직전에 일괄 사퇴하기로 했다.검찰 관… 연합 2011.07.26 17:45